어느 무더운 여름날,
남자가 시골에 놀러 갔다가
한 여성을 보게 됩니다.
호박밭에서 일하는
그녀의 모습~~ᆢ🤩
너~ 무 아름다웠죠 🌟
남자는 결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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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평생 함께 할 사람은
바로 저 여자다!.
용기를 내어 다가가 고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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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일하는 모습에
반했습니다."
그 순간,
그녀가 고개를 들며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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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ᆢᆢ
저 지금 💩(똥) 싸는 중이거든요.
다 싸고 나서
말씀하실래요?".. .. ..😇
ㅍㅋㅋ큭
..🤪..
(펌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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