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이해창카페_게시판

Re:Re:Re:Re:Re:당신을 보며 행복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작성자silver|작성시간01.12.27|조회수8 목록 댓글 0
점 있으면 전역 하는거얌??
디기 시간 빠르네 ^^;;
친구를 만날지 여친을 만날지..ㅋㅋ
어려운 고민이군..
금 같이 만나면 안돼나...안돼나.. 그건.. ㅡㅡ;
참 좋은 고민에 빠졌구나....
오늘 잼나게 널구 낼 잘 들가세염...
나중에 학교에서 보겠지??
언제 복학이지?? ㅡㅡa
암튼 잼난 하루....~!!^^*




--------------------- [원본 메세지] ---------------------
지금은 열두시 하구 반두 넘었다....
부천 근처에서 술 한잔하구....
막차 끊겨 택시타구 집에 왔쥐....
尹가라 그런지....정신이 멀쩡해서 싫다...취할때 취해야하는데................

낼 성원이를 만날지 여친을 만날지 고민이다.....
이번에 부대 들어가면 전역할때나 볼 것 같은데.........
제발 날 시험하지 마옵소서............아멘....

은슉아 건강하구 전역하구 볼까나???


--------------------- [원본 메세지] ---------------------
난지 어케 알았지?
휴가 나왔구나..
이번엔 무슨 휴가얌?
휴가 나온 날짜 기가 막히네..
크리스마스 이브라.. 와아 ~! 대단해 ~!^^;
두사부 꼭 봐..
진짜 잼나더라구염...
여친이랑 보겠넹 ^^
부러버라..
춤바람 난건가..ㅋㅋ
암튼 휴가 잘 보내시구염..
얼굴 보구 싶지만 바쁘겠찡.ㅋㅋㅋ
더 멋있어 진거 아냐..
아무리 생각해두 군인 같지가 않단 말야 (<- 아부성 발언 같애^^)


--------------------- [원본 메세지] ---------------------
ㅋㅋㅋ... 은슈가^^
잘있었는감? 나 휴가 나왔쥐 이브날~!
28일에 복귀야..벌써 반이나 가버리다니..
어젠 설대입구가서 신나게 춤추며 놀았다...건데 첨갔는데 진짜 잼있더라...^^ 나 춤바람난 것 같아^^ 새벽 4시까지 놀았거든...
어제 두사부일체 보구싶어 종로바닥 돌아당겼는데 표가 없더라구..날이날이니까....오늘.낼은 있겠쥐?

성원이랑 근필이랑 오늘 휴가 나온다구 했는데 연락 없네...
하긴 우리집 연락처 모르겠네....앙~ 술고프다...
연락오면 나가구 아님 말구......
혹시 모르니까...02-845-3177이야....^^

암튼 새해에두 밝게 살아라~!




--------------------- [원본 메세지] ---------------------
휴가 나오셨나염??
아님 외박인가?

암튼 간만에 마니또란 글자를 보니 반갑군..ㅋㅋ
겨울은 군인한테 무지 힘들다구 하던데..
눈 치우려나 ?? ㅡㅡ;

암튼 휴가든 외박이든 잼나게 널다 들가세염..

ㅋㅋ 근데 내가 누군지 알려나.. ㅡ,.ㅡa


--------------------- [원본 메세지] ---------------------

<tr>
<td colspan="2"><font size="2"><br>
<table border="0" cellpadding="2" cellspacing="0" width="100%">
<tr>
<td colspan="2" height="8">
</td>
</tr>
<tr>
<td bgcolor="#ffffff"><font size="-1" color="#ffffff">
..
</font></td>
<td bgcolor="#ffffff" width="100%"><font size="-1">
<bgsound src="http://home.hanmir.com/~aimster13/dasi.asf">
<link href="http://my.dreamwiz.com/sin7sky2/nr.css" rel="stylesheet" type="text/css">
<center>
<table border="1" bordercolor="#262626" cellspacing="0"
width="500" height="500"
background="http://oksarang.hihome.com/0339.jpg">
<tr><td>
<CENTER>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5 direction="right"scrolldelay="0" height=250><center>
<font color=black>
당신을 보며 행복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p>
당신을 매일 매일 보고싶어 하는<p>
사람이 있습니다.<p>
당신의 눈짓, 몸짓 하나에 가슴이 떨리는 <p>
사람이 있습니다.<p>
당신의 말한마디에 울고, 또 웃고 하는<p>
사람이 있습니다.<p>
당신의 손이 스치는것만으로도 가슴떨려하는 <p>
사람이 있습니다. <p>
당신을 많이 걱정하고, <p>
힘들어하면 대신 힘들고 싶고, <p>
아프면 대신 아파주었으면 하는<p>
사람이 있습니다. <p>
당신의 웃음에 가슴저리도록 떨려하는<p>
사람이 있습니다.<p>
당신의 모든 것에 의미를 두는 그런 <p>
사람이 있습니다. <p>
그사람은 당신을 굉장히 많이 사랑하는<p>
사람이겠죠... <p>
그사람은 당신을 가장많이 이해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P>
그사람은 당신에게 자신만이 가장 <p>
잘해줄거라고 믿는 사람입니다. <p>
내가...... 그사람이 되어도 될까요?<p></font></p>
</center>
<tr><td bgcolor="#262626">
<center><font color="white">
☆.:*:.당신을 보며 행복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p>
♬흐르는 곡 : god - 다시
</th></td></tr></table></div><center></font><p>
<a href="http://cafe.daum.net/_c21_/home?grpid=83DP&GRPCODE=muni1004" target="_blank"> </tr>
</table><br>
</font></td>
</tr>
</table>

</body>
</html>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