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울고 바람도 울며 저만큼 떠나간
비 바람 철로 위를 기적소리 낮게 저며 갈 때
한참을 바라보다 석상이 된 내 그림자 하나가
또 그렇게 나를 울게 하나 몰라
차창가에 흘러 내리는 빗물을 딱히 내 눈물이라
그리 여기게나 아름답고 슬픈 내 연인아
ㅡ 졸시 ' 기적소리 ' 中에서
다음검색
너도 울고 바람도 울며 저만큼 떠나간
비 바람 철로 위를 기적소리 낮게 저며 갈 때
한참을 바라보다 석상이 된 내 그림자 하나가
또 그렇게 나를 울게 하나 몰라
차창가에 흘러 내리는 빗물을 딱히 내 눈물이라
그리 여기게나 아름답고 슬픈 내 연인아
ㅡ 졸시 ' 기적소리 ' 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