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 이 어린친구를 지켜줍시다!!! 어른들이 여기서 모여서나 우우거리고,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이세진군 혼자서 너무나 감당하기 힘든 용감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친구를 괴롭히는 수많은 촛불집회참여하는 좌파들 우리 그냥 두고 볼것입니까!!!
이세진군을 지킵시다, 우리정부를 지킵시다, 대한민국을 지킵시다!!!
우리모두 힘을 합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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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5일까지 1인 시위 계속하겠다!" |
| 金成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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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씨는 10일 오후 2시경부터 청계천에서 1인 시위를 벌이다가, 촛불집회 지지자들의 격렬한 욕설과 항의를 듣고 잠시 몸을 피했지만, 이날 밤 8시경부터 1인 시위를 재개했다. 李씨는 야간(夜間) 시위 중에도 청계광장에서 시청 쪽으로 밀려드는 촛불집회 참가자들의 욕설과 항의를 듣는 등 수모를 겪어야 했다. 몇몇 청년들은 『저 X은 보수단체 소속인데, 일반 시민인 것처럼 꾸미고 있다』며, 李씨 주변을 맴돌며 욕설을 퍼부었다. 살벌한 분위기는 李씨가 야간 시위를 벌이는 한 시간 내내 계속됐다. 李씨는 촛불집회 참가자들이 대부분 시청 쪽으로 빠져나갈 무렵인 9시경까지 비를 맞으며 시위를 계속했다. 李씨는 야간집회 前 기자와의 대화에서 촛불집회를 배후에서 선동하는 反美세력에 대해 분개했다. 그는 反美세력이 북한에서 김정일에게 죽어가는 동포들은 외면한 채 한국의 경제마저 망치려드는 데 대해 우려를 표했다. 李씨는 학교에서 '장애학우 도우미'로서 장애우를 돕는 일에도 솔선해 온 청년이다. 李씨는 11일에도 오전 10시경 1인 시위를 벌인 뒤, 촛불집회 일정이 잡혀있는 6월15일까지 계속한다는 계획이다. |
난 그대를 통해 대한민국의 희망을 보았다.
성난 군중이 집단 히스테리를 부릴 때, 상식과 과학을 믿고 홀로 "촛불"을 밝힌 저 청년, 이세진, 그대는 우리의 희망이다. 갈릴레오는 처형을 당했지만, "그래도 지구는 돈다." 다수가 미국소는 미친소라 외치며 광기의 굿판을 벌여도, 미국소는 미친소가 아니다. 때문에 역사는 이세진 군의 용기를 기릴 것이다.
"미국소=미친소"를 외치며 쇄국의 열정에 사로잡힌 대한민국의 성난 군중은 상식과 합리를 거부한 일군의 어리석은 군중일 뿐이다. 그들이 국민을 대표하는가? 아니, 국민의 이름을 사칭해 다수독재의 파시즘을 자행하고 있는 것일 뿐이다. 최소한의 과학, 세계시민의 상식을 유린한 한국의 우매한 군중은 더이상 민주주의를 대변할 수 없다.
집단히스테리는 광기의 대중독재를 낳는다. 히틀러의 출현을 보라. 유고의 인종청소를 보라. 모두 다수를 사칭한 성난 군중이 민주주의의 이름으로 행한 인류사 최악의 범죄다. 그런 정치적 참극을 막으려면, 최소한의 상식으로 돌아가야 한다. 상식을 버린 군중은 오만한 다수일 뿐이다.
이세진은 주장한다.
광우병은 우리가 스스로 만들고 있다.
김정일이 핵을 만들고 300만 인민이 굶어죽어도 촛불 하나 밝혀진 적이 없다.
대한민국은 수출무역국이다.
미국은 625 때 4만 명의 자국민의 희생해 자유민주주의를 지켰다.
자유주의의 창시자 J.S.Mill은 "표현의 자유"를 제창하면서 다수의 통념이 결코 진리가 될 수 없기 때문에 더 확실한 진리를 확보하기 위해 소수의 견해를 인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 점에서 이세진은 상식과 과학의 힘을 믿고 진리를 밝히고자 나선 훌륭한 민주시민이다.
이제 대한민국의 건전한 시민은 저 상태를 방치해선 안된다. 광기와 다수의 횡포로 얼룩진 저들의 구태의연한 행태를 비판해야 한다. 다수를 사칭하고 민주주의를 가장한 대중독재의 광기에 맞써 싸워야 한다.
역사의 선각자들은 늘 외로운 투쟁을 했다. 그들은 승리했다. 결국 진리가 승리하기 때문이다. 갈릴레오는 처형당했으나, "그래도 지구는 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무궁화꽃 작성시간 08.06.04 대단한 학생입니다........ 용기에 박수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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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민자당 작성시간 08.06.04 저도 이렇게 젊은 보수가 있으니 정말 반갑네요 여러분 이분한테 용기를 북돋아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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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落花流水 작성시간 08.06.05 혹자는 그러더군요? 저분이 중앙일보 취직자리가 궁해서 저짓거리하는거라고요..ㅋㅋㅋ 나참 어이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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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좌파척결 작성시간 08.06.05 김정일이 핵을 만들고 300만 인민이 굶어 죽어도 촛불 하나 밝힌 적이 없다. 무척 공감이 가는 내용 이군요. 그렇습니다. 좌파정권이 들어서고 노무현 대통령 탄핵때나 촛불시위 했을뿐 안보와 정서가 무너져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북한을 추종하며 수감생활 한 비전향 장기수도 군사독재에 항거 했다며 민주화 유공자 만들려고 할때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치신 수많은 호국영령들을 떠올리며 대학생이나 젊은 사람들이 지금과 같이 정권 퇴진을 외치며 밤세워 촛불을 밝히며 항거한 적이 있습니까? 그러므로 지금의 촛불집회는 국민의 건강을 들먹이지만 불순세력의 배후가 분명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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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좌파척결 작성시간 08.06.05 좌익들은 자신들의 목표와 대남공작을 위해서는 수단방법 안가리고 국민을 위하는 척 하지만 자신들의 코드와 맞지 않으면 사소한 것도 크게 부풀리고 갈등을 확산시켜 국민을 선동하여 정권을 자신들 마음대로 흔들려고 하는 불순한 의도를 갖고 있습니다. 그들의 선동에 놀아나는 국민만 불쌍한 거죠. 미국산 쇠고기야 정부가 국민에게 강제로 의무적으로 먹으라고 강요한 것도 아니니 국민인 소비자가 자율적으로 선택할 일이고 위험하면 미국산 쇠고기 안 먹으면 그만 이지만 안보와 국가의 정체성이 무너지면 발전은 커녕 퇴보하고 국민 모두의 생명을 위협 합니다. 이세진씨와 같은 올바른 분들이 많이 있어야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아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