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tagnamelist;
var tagnameurllist;
function getArticleTag()
{
processRequest('/ArticleTagView.nhn', 'POST', 'clubid=10776869&articleid=101', null, processGetData);
}
function processGetData(req)
{
var o = eval('(' + req.responseText + ')');
var convertHTML = "";
tagnamelist = o.tagnamelist;
tagnameurllist = o.tagnameurllist;
tagnamestr = "";
for (var i=0;i"+tagnamelist[i]+"";
if(i!=tagnamelist.length-1)
{
convertHTML += ", ";
}
}
document.getElementById("tagviewtd").innerHTML = convertHTML;
document.getElementById("tagview").style.display = "";
document.getElementById("tagedit").style.display = "none";
}
function editArticleTag()
{
var tagnamesstr = "";
if(tagnamelist != null)
{
for (var i=0;i
은채아빠 |
개구부 보강근 맞습니다. 개구부 보강근을 배근하는 이유는 이러합니다. 일단 개구부가 생긴다면 개구부 내면은 인장,압축부재인 철근과 콘크리트가 보시다시피 비워져 있지 않습니까.. 철근은 인장력을 콘크리트는 압축력을 발휘한다는것 잘 아실겁니다. 저 개구부에 사선보강근이 없다고 가정하고, 2시방향에서 외력이 작용하여 8시방향으로 개구부가 눌리는 힘을 받는다면.. 2시방향과 8시 방향에 있는 개구부 모서리가 벌어지려하겠죠.. (미약하지만) 이때 크랙 이 발생하게 됩니다.. 수직근과 수평근의 옹벽철근이 있어도 상기와 같은 방향의 외력에 인장력 을 100% 발휘할수 없죠.. 이때 저 사선보강근이 벌어지려는걸 잡아주게 되는겁니다. 저걸빼먹는다고 건물에 심각한 구조적 문제는 없으나.. 크렉이 생김과 동시에 마감이 떨어져나가고, 창문이 빡빡해지게 되겠죠.. 11/29 1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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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깽 |
전설 배선도 보이네요. 바닥에서 30전 콘덴서. 바닥에서 110전 정도가 스위치.맞나? ^^ 저뒤에 갱폼인가요? 발코니쪽에 그렇게 보이긴 하네요. 12/01 1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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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crew7 |
아파트 주방창 배근 같아보입니다. 보강철근 맞습니다. 02/01 1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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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깍뚜기 |
보강근을 U-BAR로 쓰면 안되져...1.2M 두개씩 중간에 걸치게 하면 될듯하네여..하부수평보강근도 하바도메가 걸치지 않은듯 싶네여... 02/01 19: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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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4004 |
간혹 재고 철근 활용한다구 남는 유바 철근으로 활용하기도 하든데.. ^^;; 03/16 16: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