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엽기▒ 유머방♠

유머

작성자강북의전설(게시판지기)|작성시간26.06.20|조회수81 목록 댓글 0


어느 집 딸이
신랑감을 부모에게 소개하자

아버지가 물었다.
"허는 일이 뭐여?”

총각이 말했다.

"러브호텔 보일러 기사입니다.”

그런데
무식한 아버지가 그 말을 못 알아들었다.

그러자
눈치 빠른 어머니 왈
.
.
.
.
.
.
.
.
.
.
.
.
.
.
.
.
" 뭐긴 뭐예요, 년놈들"

거시기 허는 방에 군불때는 놈이구만!!"
ㅋㅋㅋ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