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일관"엘리베이트 타다
일전에 춤을추던 고급
스런여성과 마주쳐
함께들어갔다.
입장료와 보관료를
제가 내게되면 꼼짝없이
함께 긴시간 놀아야하니
쌩무시하고 내입장료만
내고 들어갔더니 그녀도
나랑놀기싫다는 표정을
읽고는 저만치 딴곳으로요
어랍쇼.
저기 이무기 여인이다
제가 전에 춤 몇곡추고 오리로스구이 사달라는
진득이 여성이 나를 보고
20m쯤 오고있는게
보이니
얼른 아무여성이나
잡고 한번저랑 추시죠
그녀는 자기는 잔발춤
밖에 못춘다기에 ㅇㅋ
저역시 잔발춤 추거든요.
앞뒤로 살포시 껴안아 주니 그녀도 좋다구
사장님! 쓰신마스크도 장미꽃 무늬
옷도 세련되어 멋지셔요.
혼자오셨는지요.
아뇨 저기춤추는 검은
색 티입은 키큰친구랑
둘이 왔어요.
제친구는 춤정말이지
엄청잘추거든요.
알았네요.딱 서너곡
더안아주고 저친구랑
추어볼께요.
그때 영재의 입에서
춤은 저친구랑추고
사랑은 나랑 나누죠
그녀는 까르르 좋아요.
히히 호호호 한다.
자기는 광명시 사는데
집도있고 자가용도 있고
국일관올땐 꼭 지하철
이용한다고 한다.
우리쌍화차 한잔하고
또 마져추어요.
그녀랑둘이 쌍화차를
주문하는데 차파는 아줌마가
아휴!오라버니 왜이리
오랜만에 오셨나요?
(그녀는 바람을 잡는다
사실 어제도 뵈었는데
늘 오랜만이란다.)
속으로 참 영업잘한다.
나와서 그녀의친구랑
사교춤을 추었는데
와우!테크닉 장난아니다.
키도166cm에 날씬하니
춤도 둘이 제법 잘어울린다.
그녀에게 엄청 예뻐요.
조끼가요. 언니 얼굴보다
조끼가 맘에 들어요.
내멘트에 호호호 한다.
반짝이 마스크를한
그녀에게 마스크도 어쩜
보석까지 박힌귀한걸요
칭찬을 하니 12박을 춰도
좋다구 마냥 싱글벙글
우린 솔직히1시간을
사교춤을 추었더니
앉아있는 남여들 춤추는
남여들이 모두 쳐다들
보니 그녀는 무척 흥분
되듯 살살 쪼개며 웃는다
식당에 데리고 갔더니
두여인 모두 술은 못들고
맥주1병만 시켜 우리는
식사를 하였죠
나영재의 주특기 입맛에
그들은 한국사람 아니죠
아니 왜요
근데 왜!상추도 김치도
안드시나요.
푸후훕 제가 애시당초
매운거 못먹어요
김치대신 델몬트파인애플
백김치만 집에서요.
신기하고도 웃기는
짬뽕이라고 둘이서 막
놀라는게
정말 특이한 아저씨를
자기들이 만났다고
제가요 구정전에 언제
한번쯤 만나지겠죠
연락서로 공유하덜말고
보게되면 또 한춤 하시죠
그녀들도 신사답다고
좋아라 하더라니요.
세종류의 여성을 당일
만나고 입장료안내고
각자 지불
밥사고 술사달라는
그녀는 취급부주의로
새로운여성하고는
즐춤과 즐거운 쌍화차
식사대접을요.
세상에는 남자도 여자도
나름 자기 적정선에 맞는
이들을 만나야 편하긴
하죠
금요일에도 제법 날씨는
좋으니 좋은일들 많이들
있으시길요
2024년1월19일(금요일)
나 영 재 씀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나영재(온라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1.19 이제는 콜라텍가면
대우를 받고있죠
나름 공도 많이 들였으니요 ㅎㅎㅎ -
작성자솔하늘 작성시간 24.01.20 언제나 신사답게 통이 크시니
여성들이 엄청 따르겠습니다
고귀하고 빛나는 여성들이
많이 줄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나영재(온라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1.20 늘 여인들에겐
좋은이미지로
남고싶으니
잘들 대해주네요
좋은밤되시소서 -
작성자자연인과함께 작성시간 24.01.21 멋지게 생활하시고 지적이시고 ㅎ ㅎ
여성분들이 지루할 생각이 안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나영재(온라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1.21 제가 여인들 예전부터 수백명쯤 알고지내봐서
척보면 아네요
쟤가 그때 걔야?
늘 조심들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