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권 ~
2025.12.28. << 사즐모 부산 송년파티 >>
1차 파티== [무지개 콜라텍] (부산진구 부전로 162번길 28 4층)
2차 회식== [민속집 오리탕] (부산진구 새싹로 39-1 지하)
3차 풀이== 안 가서 모름.
비공식적 집계에~
현금찬조==830만원, 물품찬조==19명(100개 이상)~
1차 파티==290명, 2차 회식==120명 참석했다고 하니~
지방모임으로서는 대단한 성황이라고 자체평가 한다고 합니다.
우리의 사즐모 총장 [한무제]님도 참석하셔서 웰빙댄스를 즐겼습니다.
경품추첨에서~
[울짱]이 남자 윗도리 당첨~
사이즈가 ==M== 나에게는 작아서, [댁**]님에게 선물.
[예스미래]가~
시상식에서 받은 상품권[탑드림 댄스슈즈](9만원)~
나에게 선물한다고 우편으로 보내서, 어제 오전에 받았는데~
내가 가지고 싶은 신발인 [남자 모던 슈즈] 11만원~ 12만원~ 13만원~
[예스미래]에게~
“중간치로 12만원짜리, 그래도 모자라는 3만원은 언제 줄꺼요?” 하니~
[예스미래]가~
“알았소~ 좀 기다렸다가 18만원짜리 사드릴께~
아마~ 올해 말 구두표 시상 또 받으면 바로 사드릴께요~” 합니다.~!!
어떻게 할까요?
9만원짜리 상품권에 코가 꿰여, 매달 모임에 나가야할 것 같은데~
① 성의가 괘심하니까, 신발만 받고 안면몰수 할까요?
② 상품권을 반납하고, 코를 꿰지 말까요?
③ 18만원~ 내년까지, 기다릴까요?
의견을 구합니다.
님의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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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울짱(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그렇게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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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용한!미소 (온라인,창원)榮 작성시간 26.01.06 받아놓고,
모른 척~~~~~
모임에 오라카마?
못 들은척.
또 오라하면?
그래도 안들은척.
또 오라카마. 탈퇴&전번바꿈. 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울짱(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에이~ 그건 내 스타일이 아닙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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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댁끼리(밀양) 작성시간 26.01.06 형님 지가 이뻐서 주고 싶어셨죠
고맙습니다 잘 입겠습니다 원수를 언제 어떤 방법으로 갚을지 정한건 아직 없습니다
비우니 미래형님께서 들어오셨네요
참 세상 이치가ᆢㅎㅎ -
답댓글 작성자울짱(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아직은 의리가 살아있는 세상~!
의리~ 의리~ 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