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머리 소녀 ~
빗소리 들리면 떠오르는 모습
달처럼 탐스런 하얀 얼굴
우연히 만났다 말없이 가버린
긴머리 소녀야
눈먼 아이처럼
귀먼 아이처럼
조심조심 징검다리 건너던
개울 건너 작은 집에
긴머리 소녀야
눈 감고 두 손 모아
널 위해 기도하리라
1975년 발표된 둘&다섯의 <긴머리 소녀> ~
이문동 하숙집 주인 동생이 기타 치면서 부르던 노래~
장발 단속에 걸려서, 파출소 안에서 합창으로 부르던 노래~
웰빙댄스도 장발도 대모를 진압하듯이 단속하던 시대가 있었다.
<긴머리 소녀> ~둘&다섯~
https://youtu.be/QUojuw8aL0U?si=OoTdkmnqm_OddlW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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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바람돌 작성시간 26.01.09 바람돌
수련회에서 예스미래님의
절친분과 닮은 모습인
(키에 안경착용에 복장도 비슷한)
저를 보셨으니...
그래서 사진을 찍자고 하셨군요.
술만 안 묵었으면 얼굴이 좀 더
깨끗하게 보였을텐데 아쉽네요.
지금은 금주, 다친 이후부터... -
작성자조용한!미소 (온라인,창원)榮 작성시간 26.01.08 박 모씨가 하던때!
경제를 발전 시켰지만.
어두운 점도 있었지요.
머리 길러다 몇 번 짤리기도? ㅎㅎ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울짱(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9 당하는 그때는 기분이 나빴는데~
요즈음 생각해보면~ 한 때의 추억이고 낭만이였네요~! ㅎㅎ~~ -
작성자오가피 작성시간 26.01.09 공부가 하기 싫어 데모를 하고
요새는 데모 = 민주화운동 이라고(?)
그러다가 군대가서 " 어히 먹물 ! " 이라고
불리우며, 허벌라게 얻어 터지고 고향생각하고
훌쩍거리고 그러다가 8.18 미루나무 사건에
전방은 데포컨 투가 발령되고 몸은 좀 편했지만
군대생활은 한 달을 더한 시절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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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울짱(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10 연식이 제법 되는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