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죽은 거시기 ~
어떠한 몸이라야 좋은가?
고수가 만들려는 몸은 어떤 몸일까?
나처럼 하수들은 갈고 닦고 가꾸어야할 것이다.
① 강력한 다리.
하체의 힘이 넉넉해야, 하려는 동작이 모두 가능해진다.
하체의 힘이 넉넉하면, 경직된 어깨의 힘을 빼기가 수월하다.
② 유연한 상체.
상체가 유연해야, 반듯한 자세로 균형을 잡을 수 있다.
상체의 유연성이, 하체의 힘으로 전신에 힘을 빼는 것을 돕는다.
③ 단단한 단전.
단전이 단단해야, 허리와 등판이 반듯하고 부드러울 수 있다.
단전의 단단함은, 인위적인 힘보다는 내공을 길러야 만들어진다.
④ 바로 세우기.
온전하고 자연스럽게 올려놓으면 비로소 균형이 잡힌다.
균형이 잡히도록 반듯하고 부드럽게 세운다는 것이 그리 쉽지는 않다.
다리가 튼튼하고, 단전이 단단하고, 상체가 유연하면~
자세도 반듯하고, 보무도 당당하게, 우쭐거리며 리드할건데~
죽어라 노력해도, 그때나 지금이나, 바르게 세우지 못하는 울짱은~
풀죽은 거시기로, 나락의 신세로다.
내 생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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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울짱(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1 나도 풀죽은 거시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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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꼬소리 작성시간 26.03.31 풀죽은거시기
슬쩍 지나갑니다
ㅜㅜㅜㅜ -
답댓글 작성자울짱(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1 안녕히 가세요~!
무시로 오세요~!! ㅎ~~ -
작성자푸른솔향기(포항자문) 작성시간 26.03.31 거시기 죽어면 춤도 끊어야 좋아요
60대 여자는 하고 싶어서 안달 합니다
제가 실지 경험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울짱(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1 헉~ 큰일일세~~~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