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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도움방1♠

고향에 찾아 왔건만~

작성자예스미래(온라인)|작성시간26.04.04|조회수409 목록 댓글 27

올해 1월4일 글을 쓰고 오늘 4월 4일 글을

쓰게 되니 만 3개월이 되는군요~

 

그동안 글쓰신 분들의 내용을 훑어보니~

예전같이 온기가 많이 흐르지 않는군요~

 

만 9년동안의 카페생활, 고향같은 포근한 카페에

머물며 일상생활과 더불어 플러스 알파를 많이 즐겼습니다

 

그런 카페가 제가 자리를 비운지 3개월만에

카페등급 131단계에서 121단계로 추락되었습니다

너무 많이 추락되었습니다

 

이란의 호르무즈사태가 우리 카페에도 영향을 미쳤을까요

코스피는 전쟁중인 상황에서도 오르고 내리고 있는데 우리는

왜 하향만 하고 있을까요~

 

저도 반성을 많이 해봅니다~

오랜만에 들러서 비오는 날의 감회를 몇 자 적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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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해봉(온라인) | 작성시간 26.04.05 오랫만입니다
    예스 님
    걱정스럽기는
    하지만ᆢ
    세월 탓인가요
    건강하시길요
  • 답댓글 작성자예스미래(온라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5 해봉님 방갑습니다~
    세월이 흐르는데로~
    순리데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 작성자울짱(부산) | 작성시간 26.04.06 ㅎㅎ~~
    바쁘면 바쁜대로~
    즐기며 살아가는 우리네~
    세상이 지멋대로 굴러가도 어쩌겠소~!?
  • 답댓글 작성자예스미래(온라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6 역시~ 여유가~^^
  • 답댓글 작성자울짱(부산) | 작성시간 26.04.06 예스미래(온라인) 이 순간~ 내 처지가 그렇다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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