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이가 된 사랑~
사랑에 불씨 하나 가슴에 불 질러놓고
냉정히 등을 돌린 그 사랑 지우러 간다.
얼마나 달려가야 이 사랑 내려놓을까
어디쯤 달려가야 그리움도 놓을까
너무 깊어 옹이가 된 사랑 때문에 내가 운다.
뜨거웠던 그 사랑도 모두가 거짓이었나
냉정히 등을 돌린 그 사랑 지우러 간다.
얼마나 달려가야 이 사랑 내려놓을까
어디쯤 달려가야 그리움도 놓을까
빼지 못할 옹이가 된 사랑 때문에 내가 운다.
최근 발매된 조항조의 <기다림>~
타이틀곡 <옹이>가 중년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옹이>는~
아픈 사랑을 지우려고 달려가지만~
오히려 더 깊어진다는 안타까운 사랑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트로트가 성인가요다. ~ㅎㅎ
<옹이>~조항조~
https://youtu.be/AsfmnNqPmc8?si=TkXpW6gu-A-D8j8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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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울짱(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비수리(중앙고문)
블루스 음악에 트로트보다~
트로트 음악에 블루스가 용이하더이다~! -
작성자봉황 (운영) 작성시간 26.05.13 옹이는
나무의 가지에 생긴
그루터기인데~,
모든것은 지나가듯
옹이도
시간흐려면
거대한
고목으로 되면서
예쁘게 아물어집니다~,
성장의 흔적이에요~ㅋ,,,^^ -
답댓글 작성자울짱(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4 성장통~!? ㅎ~~
-
작성자조용한!미소 (온라인,창원)榮 작성시간 26.05.13 너무깊어 옹이가된!
사랑때문에 내가 운다~~~~~~~
양지은, 마이진이 잘 부르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울짱(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4 옹이가 구멍이 되면~
벌들이 벌집을 지어 목청이 만들어진다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