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에
큰 도서관이 2개있고
콜라텍은
3개가 있는데
오늘은
도서관 이야기를 하고자 하여요~,
먼저
원미산 이래에 자리잡은
도서관은
그 위치가 산속에 있어
공기가 좋으며
책을 보다가
운동을 하고프면
원미산 등산도 가능하고
가벼운 산책에
걷기운동하기에 좋으며~,
다른 한곳은
개봉역 앞에 있는데
여기는
지하는 주차장
4층 신건물이라
새로운 책들이 많고
1층에 커다란 카페가 있어
커피한잔 하기에
딱 맞춤이고
건물 주변에
유수지 정원이 있어
가벼운 산책하기에 참 좋다~,
두 도서관의 단점은
집에서 걸어가기는 멀어
차로 이동을
해야하는것인데,
그래도
집근처
이렇게 좋은 도서관이 있다는것~,
참으로
감사한일~,
그러다보니
콜라텍에는
자주 가지를 않는다~,
가을 쯤에나
갈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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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봉황 (운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남산도서관은
지금도
있을것임다~~~,,,^^ -
답댓글 작성자비수리(중앙고문) 작성시간 26.06.04 봉황 (운영) 그 당시 학생들 데이트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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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봉황 (운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비수리(중앙고문)
노래~,
도서관에 간다고
골옥길에서~,
시험지를 받아보니
아는것이 없어~~~ㅋ,,,^^
-
작성자하얀 눈꽃(중앙부회장) 작성시간 26.06.03 책은
마음의 양식~~
책 많이 읽을 수 있는 분들
부러워요~ -
답댓글 작성자봉황 (운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4 마음의 양식이기도
하지만
무엇가
일이 풀리지않을때
우연하게
그 해법을 주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