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 작 ▒ 글 방♣

파트너 타령~~ 그리고 체인징 파트너~

작성자사무엘|작성시간26.05.01|조회수300 목록 댓글 17

댄스계에서의  파트너에 대한 희망과 관심은

사실 대단히 크다.

다만 파트너 만들기가 생각보다  쉽지않기에

많은사람은 그저 하나의 로망으로 삼고  댄스하면서

늘  파트너 만들길 소원만 하고 있는것이다.

 

페티 페이지의  감미로운  팝송  "체인징 파트너"는

체인징 즉  파트너 교체(이별)를 노래한것이  아니다.

미국의 경우  왈츠를 출때  우리 파티의  릴레이와

유사하게 무도장에서 춤추다가 자연스레 (긴줄이 아니라

춤추는 옆쪽) 옆쪽 사람들과 파트너교환하면서 춘다.

 

이때 한번 춘 남자가  너무 맘에 들어서  다른사람과는

끊임없이  손을 놓고(체인징 파트너)  한번 춘 맘에 들고

멋진 그남자를 기다린다.

그래서 하는말~ 그사람과 다시 왈츠를 잡게 되면

절대 손을 놓지 않겠다는 그런말이다.

파트너타령의 관점에서 본다면,  남자가 받아준다면

좋은파트너 사이가 될 신호탄인것이다.

 

우리나라도 그럴것이다.

많은사람들은  돈많은게  가장 중요하고

춤을 잘추면 되고  잘생기고 스타일좋고

또 인간성이 좋고~~ 등등

 

그러나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 돈은 많은지

적은지 얼굴에 써있지 않고  있는척하는 경우

에는 어쩔수 없으므로  순위가  다음으로 밀리는게 맞다.

그리고 댄포의 경우에는 춤이 좌우하거나 가장 중요할

것이나,  어떤경우에도  외모가 크게 좌우하는것은 물론이다.

 

나의 경우  사교5년만에  댄포에 들어갔는데

사교때는 괜찮다는 여님들과 파트너관계를 가졌는데

춤이 안되어서 파트너체인징한적은 없다.

그러나 비교적  많은 여님과 만나고 헤어짐을

 해왔고 댄포에 비한다면   파트너체인징은  쉽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의 경우 무도장서 초반에 어느정도 같이

추다가 다른사람들과 추도록하고  무도장을 나가기전에

다시 어느정도 춤을 췄는데  서로가 한사람의 춤에만

종속되지 않고 더 좋은춤을 추는 사람과 출수있는

기회를  갖기 위함이었다.

하지만  댄포의 경우 이런식이 어려운것은

춤종류가 더 다양하고(사교도 포함) 수준맞는 사람을

찾기가  쉽지 않기때문이다.

 

파트너타령에서 빠질수 없는말이  있다.

독립군~ 심지어 독립군사령관이라고 자칭하면서

파트너의 문젯점을 부각시키면서(귀찮고 불륜등의 이유로)

솔로가 좋다고 주장하는 분들이 꽤 있다 아니  많다

그러나  이솝의 우화~~ 여우와 신포도~

여우가 포도를 따먹으려다  높아서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므로 포기하고 가면서 하는말~~~ 저 포도는 시어서

먹지도 못할거야! 라고 하는말이 생각이  나게끔 된다.

그여우 식성이 이상하긴 하다~ 육식성 여우가 포도를 먹는다는

건 말도 안된다.(후식인가~ㅎㅎ)

그건 그렇고~~독립군들이  끊임없이  파트너만들기에

온힘을 기우리는  그런 광경들을  아주 자주 목격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 그리고 유감스럽게도  그들이  다시 용감한 독립군

또는  위풍당당한 사령관으로  돌아가는것도  안쓰럽게  

바라보는것이다.

 

아름다운 오월의 첫날~~ 독립군이 아니더라도 많은 댄스인들이

좋은 파트너를  만나길 기대하며 이글을 쓴다.

왜냐면 나 자신이  비교적 많은 파트너를  만나고~  파트너의 좋은점을

체감하고 있기 때문이다.

감미로운 노래 페티페이지의 "체인징 파트너"를  올리고

싶지만 올리는 방법을  잘모른다.......

페티페이지의 "체인징 파트너"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사무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2 저야 파트너없을때가 별로 없어서~~
    사교때는 2,3개월 정도 기간동안 새로운 파트너만날때
    까지 최소한 짜릿한 느낌으로 어떤사람이
    나에게 다가올까 없을때의 행복을 느끼기도 했지요.
    댄포는 조건이 한두개 추가되는데다 사교에 비해 댄포인구가
    가 적은지라 기간이 더 길어졌답니다.(헤어진 여님은 바로
    짝을 찾더군요 ㅎㅎ)
    저역시 인간존중과 배려심이 비교적높은지라( 파트너 상호 중요한
    덕목) 파트너없는 사람과 나의 파트너를 추게 한다든지~
    파트너 생기겠끔 도와주려는 시도를 한다든지 합니다. ㅎ
  • 작성자사무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3 파트너하이에나~~도 주위에 볼수 있답니다.
    주로 댄포에서 발생합니다.
    댄포초보파트너 나 파트너사이에 문젯점이 보이는
    팀들이 주요표적입니다.
    춤을 좀 춘다고 보이는~ 그런사람들이 그러지만
    알고보면 별로인데....파트너여자가 초보이고 뭔가를
    잘모르는 멍청한 여님한테 접근하면 성공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한거죠~~
    그런경우 성공해도 오래못가며 헤어져서
    또 다른 먹이감을 찾아다니는 못난인간들이 가끔 보입니다.
    여자도 나중에 깨닫게 되는데.... 그때부터 방랑자(파트너찾아)가
    되지만 정작 춤을 제고하려고 한 모든것이 성공하지 못하고
    그럭저럭 춤생활을 합니다.
    차라리 처음 파트너였던 사람이 보니 그중 제일 고수가
    되어있는 모습을 보게 되는겁니다.
  • 작성자사무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7 오늘도 콜라텍에서 자기딴에 잘 나간다고 하는 사람이
    괜찮은여자랑 상당기간 파트너 하더니 여자랑 헤어졌는지
    한동안 의자왕하더니~~ 다른 여자
    하나 데리고 놉니다.(두세번)
    아직 파트너까진 아닌지 여자가 먼저 갑니다.
    또 헤어질 조짐( 헤어져서 사람들이 몇이 다시 잘되도록
    술자리도 마련해주기도) 이 있던 커플이 같이 얼마 추다가 각자 일찍
    사라지고 여자는 다른남자랑 좀 추다가 가고~~
    파트너체인징의 현장을 봅니다. ㅎㅎ
    파트너타령이라 이런일들이 보이니 한번 써봅니다.
  • 작성자사무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7 파트너는 서로를 귀중하게 다시말해
    보물덩어리처럼 생각해야 오래 지속됩니다.
    그중한명이 그렇게 생각지 않으면 분란이
    끊이질 않고 체인징 가능성이 크며,
    양쪽이 다 상대를 보물덩어리처럼 생각하지
    않으면 바로 체인징할것입니다.
    물론 그렇다해도 파트너인지 아닌지 그냥
    그렇게 관성의 법칙으로 만나거나 헤어지려니
    그과정도 그렇고 그냥 이도저도 아닌상태로
    지내는 파트너들도 꽤 되는것 같습니다.
  • 작성자사무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6 어떤 파트너 (태반)들은 어쩌다 만나고
    춤보다는 사귀는 정도(애인~)가 많습니다.
    물론 생활패턴도 다르고 직업이 있다보면
    자주 만나기가 어려운건 사실입니다.
    저도 사교를 주로 할땐 그랬지요
    그리고 사교만 하면 단조로와서 술먹고
    머 그런시간을 갖는게 당연합니다.
    특히 서로가 먹고 살기위해 일을 하게 되면
    더욱더 어렵습니다.
    일을 안해도 그리고 춤에만 전력질주한다면~~
    댄포입니다.
    배울것 연습할것도 많고~ 그결과 남들에게
    뽐을 내기위해서라도~~ 발전하면 행복하고
    그런 파트너는 오래갑니다.
    2년이면 4년 금방이고 십년되도~~~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