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媤母)가30억 건물을 준다고 인감도장을 달라고 해-도장을 꺼내려는데 친정 엄마에게 걸려온 전화"딸 빨리 도망쳐!" 역대급 반전 작성자고향산천|작성시간26.06.09|조회수7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