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 했다
오래동안 기둘리고 소문듣고 함
갔읍니다
아 물론
옆에 댄스고수인 여선수님을 델꾸 갔지요
멋진 무도장을 상상하머 추억으로
기억할 시간을 만들기 위함에서 입니다 ㅠㅠㅠ
(괜히 어설픈 여자 부킹받아 춤망치고 시간 허비 할까봐..)
우선
식당에서 닭볶음탕에 소주랑 밥
엄청 맛나개 먹었읍니당
세상에 뭔닭이 글케 연하고 부드럽고 싱싱한지 미쵸요
여지껏 먹어본중 최고였음 <먹어야 신나개 놀쥬 .. ㅎ>
무도장안 구경함 (좋은점)
1- 천장 네온싸인 불빛이 넘 아름답고 이쁘서 깜짝 놀랐네요
(콜라택중 첨으러 넘버1 입니다) 성남에 궁전콜택도 멋쩌음
2- 벽면이 넘 멋지고 깨끗하고 환해서 코가 뻥뚫리듯이 시원해서 깜짝 놀랐읍니다
(보통 무도장들은 시커머서 답답하고 춤추먼서 우울 햇는디~)
3- 옷 때깔이 살고 짝구두가 더욱 빛나서리 기분이 짱 였읍니다
딴여자들도 옷이머 구두가 이뻐 보였음
(네온싸인 불이 멋쩌서 글케 빛추었나 봅니당) 그냥 서 있어도 기분이 좋은 무도장 임다
오픈 다음날
금요일날 가서 엄청 잼나게 놀면서
난생 첨으러 천장 네온불과 벽면만을 바라보면서 놀앗음
무려 4시간동안 흐흐흐흐
그다음날
토요일도 두번째 방문하여 잼나게 놀고 왔네유
30분 거리
영등포쪽으로 놀러 갈때마다
가끔
동대문 무도장이 생각 납니다
(천장 네온불 + 벽 아름다음 ) 옷 때깔이 살고 빛나던 구두 춤빨도 최고 였는딩
영등포에 있다먼
자주 갈텐디 ....
동대문 무도장
늘 번창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