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1년전 어느날
춤으론 최상위 등급까지 오른 나
에이 춤방마다
가도 나의춤에 보조를 여자들이 못맞추어
별재미를 못느낄때 임다
음악따라 정처없이 흐르다 보니 (이콜,저콜)
서울의 어느 무도장으러 또 갑니더
(이곳은 창사이래 단한번도 입장료 무료 없는곳임)
그날도
역시 마찬가지
어슬렁 어슬렁 무도장 순찰을 돌~~때
손잡을 여자가 없네
그때 저 ~ ~쪽
을 보니 진짜 꿈속에 여자가 앉아 있네요
하지만 그림의 떡
두달동안
쳐다보고 간만보다 걍 도망 갔읍니당 손도 못내밀었쥬
언강생심
못오를 나무 쳐다도 보지 말랬따구
차이가 나도 갭 이 넘커
그 여자 (특A급) 나 B급 남자 <주제 파악이 빠름>
1- 넘 이쁘다
2- 섹시 하다
3- 깔끔 하다
4- 빈틈이 없다 (무섭다)
이쯤되먼
무도장 안 파악도 다됬것따
한쪽 구석에 쭈구리 서서 있는딩 ,,, 뭐시기 B급이라 멋지개 못서있음
잠시후 그런디
부킹 ... 깜짝이야
무시무시한 그여자를 강제로 끌고와선
나에게 부킹해 준다
아이고
이부킹은 1년에 10번씩 특A급 여자를
B급인 내게 안겨준다
부담백배 당황케 한다
레벨도 모르고 상하도 모르는 오르지 직진성격인 여자
무대뽀 부킹 입니다
아무튼
그리하여 ~ ~ ~ 손 잡다
음악 주세요 오짐 지린다 ..
2편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