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평일, 일이 있어서 천호동에 갔다가 오후 5~7경에 오랜만에 댄스 구경이나 하려고 강동구 "궁"이란 콜라텍과 천호역 주변 "월드컵"
에 방문했는데 "궁"엔 사람이 아예 없고, 월드컵은 6시도 안되었는데 문이 잠겨있고, 오다가 청량이 "현대"에도 잠깐 들렀는데. 손님들이 없던데 어떻게 된건가요 ? 아시는 분 댓글 부탁드립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사무엘 작성시간 26.06.03 강동궁이나 월드컵이나... 예전에는
밤 10시까지도 사람이 많았답니다.
코로나를 기점으로 어디에도 다 일찍
끝내고 나가는게 요즈음 추세입니다.
경제가 어쩌고 해서도 아니고 늙어서도 아닙니다.
물론 어느정도 관계는 없다고 할수는 없지만~~
사람들의 춤에 열정이나 관심이 예전보다는 못한거라
생각이 듭니다.
가봐야 괜찮은 사람도 없고~ 춤도 그렇고~~
사람들은 적어졌는데... 파티같은건 많이 생기고
토일에는 그럭저럭 사람들이 많지만~~ 5시넘으면 다빠지는건
마찬가지입니다. -
작성자쪽집게 무당 작성시간 26.06.03 제기동에는
5시 넘어서 2차로 갑자기 밤춤꾼 댄스인들이 밀려들어서 사람
엄청 많던데유
8시30분까지 하드라구요
빨간날만 가서리 평일은 어떨지 모르지만
-
작성자천년의 꽃 작성시간 26.06.03 제기동은 특별한 날을 제외 거의 8시20~30분까지 해요
-
작성자춤이좋아유~ㅎ 작성시간 26.06.03 새로 오픈한 동대문 굿모닝씨티 에도 밤10시까지 영업한다고하는데 6~7시되면은 그의다 빠집니다~
-
작성자풍류(서울) 작성시간 26.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