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맑은 주말! 일산에피어난 우리들의
아름다운 춤의 향연
사즐모 회원 여러분들! 안녕하십니까?
눈부시게 푸르고 해맑은 주말 이었다
유난히도 맑고 고운 날씨마져 오늘
우리의 만남을 축복해 주는듯 일산에서
펼쳐진 우리의 모임은 그 어느때 보다
성대하고 화려하게 거행 되었다
바쁜일상을 뒤로하고 멀리 일산까지
한걸음에 달려와 주신 회원님들 의
발걸음 마다 깊은정과 열정이 가득
묻어 났다
오랜만에 마주한 반가운 얼굴들 그리고
음악과 함께 정겨운 눈빛교환은 시작
부터 우리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했다
막 모임에 들어서자 야생마 일산지회장님
금수정 총무님 그밖에 운영위원님 들이
반갑게 맞이해 주었다
금방 푸짐하게 차려진 다과 한접시를
갖어와 북부 백화고문님 무정님 진원님
등과 함께 맛있게 먹다 보니 금새 회원님
들께서 많이 참석하셔 같이 시원한 맥주
한잔 하고
곧바로 북부 나래울님 을 손잡고 한시간
가량 연습을 하고 물보라님 안끼브님
라라 님 홍도화 님과 마지막으로
미인 5인방과 함께 손잡고 댄싱의 막을
내렸다
경쾌한 리듬에 맞춰 가벼운 스텝을
밟을때는 마치 푸른하늘을 날아
오르듯한 희열이 느껴졌고 화려하게
반짝이는 조명아래 서로의 손을 맞잡고
스텝을 맞추는 회원님들 한분 한분의
모습은 그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주인공들이셨습니다
단순히 춤을 추는 자리를 넘어 서로의
삶을 격려하고 따뜻한 情을 나누는
이 시간이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지
모른다
오늘 우리가 함께 흘린 땀방울 과
환한 웃음은 사즐모 라는 아름다운
울타리가 있기에 가능했던 기적같은
하루였다
오늘 이 성대한 축제의 자리를 위해
보이지 않는곳에서 마음써 주시고
고생해 주신 모든분들께 고개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자리를 끝까지 빛내주며 최고의
하루를 만들어준 우리 멋진 회원님들
진심으로 사랑하고 존중합니다
오늘 느낀 벅찬 감동과 행복한 여운을
가슴에 품고 다음 만남에서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이 자리를 주관하신 야생마 지회장님
금수정 총무님 그외 고생하신 운영위원님들
정말 수고 많았어요
그리고 오늘 일산모임에 많이 참석해
주신 회원님들 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림니다
주말 남은시간도 평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고 건강들 하셔 다음모임을
기약 합니다.
2026, 6, 13, 토요일
일산모임 태평양 콜라텍에서.
금수정총무님 께서 잠깐 비운자리에 우리
자스민 운영위원님 이 카운터를 지키고
계신 모습이 참 아름답게 느껴 집니다.
여기 금수정 총무님 이 바로 뒤에 계셨네요
참 성실하게 일 잘 하시는 총무님 오늘도
수고 하셨어요 고맙습니다.
우리 일산 야생마 일산지회장님 이십니다
참 모임에 참석도 많이 하시면서 성실하고
일 잘 하시는 모범 지회장님이 십니다
오늘 수고 많았어요.
오늘 진실 부회장님 혼자서 수고 참 많았어요
다른 부회장님들은 총회장님 따라 충남모임
에 가셨기에 혼자서 오늘 수고많았어요.
여기 총회장님을 대신 하여 인사말씀과 여러
공지사항을 말씀 드리고 계십니다
오늘 일산모임에 오셔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여기 각지역 지회장님과 총무님 들이 자기지역
홍보를 열심히 하시는 장면 입니다
맨 앞에 백할리 정통회장님 이 내일 모임에
많은참석을 바란다고 애원을 하십니다
참석들 많이들 하여 주십시요.
여기 오늘 새로 가입한 세분이 나와 계십니다
다음 모임도 참석해 주세요
수고들 하셨습니다.
여기는 일산 운영위원님 들 이십니다
시실 이분들이 제일많이 수고 하신분들께
힘찬 응원 을 합니다.
일산 모임 공식 사부 박나미 선생님 이십니다
춤을 한번 손 잡아 봤는데 춤 이 기가막힙니다
살살 녹아 빠저들어 갑니다
최고예요~
식사중에 한컷 찰칵 했어요
렌트 님과 라라 님 두분은 파트너 입니다
라라님은 얼굴도 미인 이 시지만 춤도
백만불 짜리 입니다
오늘 한손 잡아주셔 고마웠어요
다음에도 오셔 한번 더 손잡아 주세요.
여기 안드레이님 과 일산모임 미인님과 함께
찰칵 한컷 찍었어요 아주 두분 많이들 잡수시고
건강들 하세요.
여기 슈슈 남부운영위원님 과 몽남 고문님 과
기념촬영 식사중에 미안 합니다
많이들 드시고 건강들 하세요.
여기 지미사랑님과 물보라 님 이십니다
식사 맛있게 드시고 건강 하세요
물보라님 한손 잡아주셔 고맙습니다.
가을이 인천 고문님과 나래울 북부 고문님 이십니다 나래울 고문님 입이 함박만 합니다
그냥 좋아서 웃는 모습이 참 보기좋아요.
여기 우리 도도님과 자스민님 두분도 파트너사이 입니다
아주 좋아 보이며 잘 어울 립니다
우정 변치말고 영원히 쭈욱 가세요.
여기 홍도화님 외롭게 혼자 식사를 하시네요
천천히 많이 잡수시고 건강하세요.
여기 우리 북부 신임쨩방 지회장님과 퍼풀사랑 총무님 과 기념촬영 입니다
이제 신임쨩방 지회장님 을 잘 보셨다가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여기 쨩방 북부 지회장님과 퍼풀사랑총무님 의
지역 홍보를 열심히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열심히 일 잘 할겁니다
옆에는 이쁜 퍼풀사랑 총무님 께서 많이
도와 주셔 일사천리로 쨩방 지회장님
앞날에 행복과 축복만 있을겁니다.
여기 나래울 북부 고문님 과 홍도화님과
다정하게 손잡고 자매 처럼 잘 찍혔어요
두분은 친구사이 우정 변치 마세요.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단두리 작성시간 26.06.15 라라ㆍ랜드님 두분은 일산모임에서는 초면ㅇ이지만 언젠가 얼굴아시던분들 이더라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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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단두리 작성시간 26.06.15 후기글 감사히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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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야생마(일산지회장) 작성시간 26.06.24 항상 수고가 많으신 보스킹님 후기글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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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보스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4 아생마 일산지회장님! 응원댓글 주셔 진심으로 감사드림니다 오늘도 좋은일 웃을일만 가득 생겨 기분좋은 오후시간 되세요
참 많이 고맙습니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