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 될것 같아요.
오늘도 역시나 상추가 많아
삼겹살로 수육했어요.
밑에 양배추 깔고 위에 사과랑
양파 올려주고
푸꾸욱에서 사 온 후추 돌려가며
갈아 요리사 기분내면서 뿌려
봤어요.
대파로 위에 덮어주고~~
전 그때그때 그냥 집에 있는
과일이나 야채로 해요.
그래도 이렇게 물이 생겨요.
오늘 숙제는 이만큼 이네요.
소금에 재워다가 물기 빼고 흙설탕
넣고 절인 무에서 나온 국물이
단짠 단짠 해서 장아찌 담글때
설탕대신 넣고 있는데 이렇게 하면
설탕은 안 넣었도 되고 짠맛이 있어
간장도 절약되요.
여기에 식초 조금 넣어주면
끝이예요.
국물이 맛있어요.
전 한번도 끓여서 해 본적이
없어요.
오늘은 양이 조금 많네요.
소독한 돌로~~
눌러주면 끝이예요.
전 날짜를 꼭 기록해요.
얼마나 더 갖고올지 모르겠네요.
올해 마늘이 튼튼하게 잘 컸어요.
그래서 마늘쫑도 아주 좋아요.
글이 비슷해 패스 하셨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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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파란여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5.23 맞아요.
맛있어요.^^ -
작성자진실&(부회장) 작성시간 25.05.23 우리 어머니가 장아찌 담그시는 도사이신데 ~
이제는 나이가 드셔서 안해주시네요.
된장으로 담근 청먕고추와 깻잎 장아찌가 그리워요 -
답댓글 작성자파란여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5.23 옛날엔 된장에
많이 담궈 먹었죠.^^ -
작성자루비짱 작성시간 25.05.23 바지런하신 여우님ㅋㅋㅋ
과일 특히 사과가 맛나게 보이네요
저럼 고기가 맛나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파란여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5.23 아주 맛있어요.
지금 천안으로
아버님 제사가고
있는데 4시에 출발해
아직도 1시간 더 가야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