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코끼리가 낮잠을 자고 있었다.
그런데 개미가
등산을 한다고 배낭을 메고 코끼리 배위에 올라갔다.
깜짝 놀라 잠에서 깬
코끼리가 개미에게 소리쳤다.
"야 임.....마! 무겁다. 내려가라!!"
그러자 개미가
앞발을 치켜 들면서 소리쳤다.
"조용해 자슥,.....
아!! 콱 밟아죽이기 전에!!"
그러자 이 광경을
지켜보던 하루살이가 혼자 중얼 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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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오래 살다보니 별 꼴을 다 보겠네."
이글을 보시는 사즐모 여러분 ~~ 2026년 새해엔 별꼴보다 좋은꼴을 많이 보는 좋은해되시길 바래요 ㅎㅎㅎ
adieu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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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로사(온라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1 바람돌님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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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르야(남부지회장) 작성시간 26.01.01 로사님
2026년에도
늘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로사(온라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1 고마워요 나르야님도 새해복많이받으시고 기쁜일 많은해되시길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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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스킹 작성시간 26.01.01 로사님! 새해 첫 웃음을 주신
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소망하는 모든일
모두다 이루시고 만사형통 되어
대박나는 새해 되시길 바랄께요
새해福많이 받으십시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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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로사(온라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1 감사합니다 보스킹님도 새해복많이받으시고 건강축복과 만사형통 이루시길바래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