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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대화방♣

저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작성자나르야(남부지회장)|작성시간26.03.24|조회수289 목록 댓글 30

라고 대답하니

수화기 너머 그 사람이 웃습니다.~~ㅎㅎ

.. . . .. . 

 

뭔 조화 속인지 몰라도

지금 근무하는 직장에선

2년 가까이

6개월마다 사람이 바뀌었습니다.

 

저도 6개월 단기 계약직으로

근무를 하고 있구요.

. .. . .. . . . . 

 

제가 하는 일이

가을에 발주를 넣어서

그다음 해 봄에

물건을 받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저와 통화를 한 사람이

지난 해에 다른 사람이 발주한 물건을

제가 잘 받았는지 확인하고

 

가을에도 제가 그 물건을 발주할

담당자가 될 것인지 물어보네요.

.. ... . .. . 

 

저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가을에도 제가 담당자였으면 하네요.

 

장난기 어린 목소리로 

대답했더니 웃습니다.~~ㅎㅎ

 

어쨌든 지금은 제 담당이니

저를 관리자로 넣어 놓겠다고 합니다.

 

올가을에도

예의 바른 이 남자와

꼭 통화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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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나르야(남부지회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5 음....

    복권에 당첨되기 전까지는
    열심히 벌어야 합니당.~~~
  • 작성자ㆍ무소뿔 | 작성시간 26.03.24 경마도 발주를 하네요.
    경마장에서 누가 몇 백 터졌다고
    좋아하면 주변 사람들이
    이런 말을 한다고 합니다.
    좋아할것 없다.
    어차피 그 돈 다 다시 갔다 바칠건데~
    그냥 잠시 맡겨 놨다나요?
    다들 잃을걸 뻔히 알면서도
    그들은 그곳을 벗어나질 못합니다.

    쉽게 들어온 돈은 결코
    내 돈이 못되나 봅니다.
    나르야님이 계약직으로
    성실히 발주해서 번 돈이야 말로
    진짜 내 돈이라는 생각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나르야(남부지회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5 열심히
    성실히 번 돈으로
    무소뿔님에게
    얼큰한 짬뽕 한 그릇
    대접 해 드리고 싶습니다.~~
  • 작성자쥬디(댄포홍보대사) | 작성시간 26.03.25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나르야(남부지회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5 오늘도
    행복한
    수요일 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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