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어린나이에 결혼해
신혼도 모르고 술주사
심한 시부 모시고 온갖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젊은날은 보냈다
농사짖고 소도 키우고
살다가 시부님 돌아가신후
농촌을 벚어나 도시로
나와 악착같이 노력해
집도 사고 애들 학업도
마치고 군대까지마치고
취직도 되었다
와우~~
이젠 내세상인가 했더니
죽을병까지 얻고
상실감에 중증 우울증에
시달릴때 우연히 댄스를
접하게 되었다
공부도있고 다른 취미생활도
많지만 춤을 배운건 탁월한
선택이였다
그럭저럭 병도극복하고
생활도 안정을 찾아
옆직이 해마다
나오는 성과금으로 일년에
한번씩 해외여행가자고
약속을 했다
그것도 복이 라고 큰아들
부채로 감당하기 어려운
경제위기로 집까지
줄여서 대출금 값고
한시름 놓는가 했더니
달봉이가 건강 문제로
속을 썩이네 ㅜㅜ
불과 두어달전에
백만원이 훌쩍넘게
검사받고 심장병 판정을
받았는데 매월 들어가는
약값 정기적으로 해야하는
검사 비용 어제도 노원역에
있는 동물병원에 내원했다가
40만원이넘게 나왔다
각오는 했지만 애가 힘들어
하는걸 보기가 너무 맘아프다
어디다 말할때가
없다보니 요기서 또 하소연
하고있네요 ~^^
내소원 은 비교적 소박하고
단순하다
옆에사람 눈치안보고
짬짬이 취미 생활 유지하며
친한 칭구들이나 지인들과
맘편히 커피한잔 나누는것
더바랄것도 없는데~~~
조위에 계신분은 이정도
도 안들어주시네 ㅋ
아무래도 기도가 부족한가보다
기도는 자신을 위해서하는것보다
남을위해서 하는거라고 하던데~~^^
쓰잘떼기 없는 궁시렁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굿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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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해피우먼 대화방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5 좋은아침입니다
만약에 경우 편하게
보내주려고 마음은 단디
먹고 있어요 생활의 여유가 없다보니
혼자 놔두고 일하러
나가는게 젤루 마음에
걸려요 ㅜㅜ
하루이틀도 아니고
애가얼마나 지루했을까
그래서 어딜가면 늦게까지
있지를 못했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고
건행하셔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잠 꾸러기( 부산고문) 작성시간 26.03.25 살 쪘어요!!!?
사진은. 다른사람. 같아요
달봉이가. 마니 아프군요
집에 드가면. 젤 먼저. 방겨주는
달봉이가. 아파서.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해피우먼 대화방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5 헤어가 바뀌어서 그리보여요
사진도 글쿠요
실물은 똑같아요 ㅋ
수고$하시고 존하루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해피우먼 대화방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5 즐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