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회원▒ 대화방♣

이런~~

작성자파란여우|작성시간26.03.28|조회수314 목록 댓글 12

오늘 모임을 12시로 생각하고
느긋하게 단지내 사우나
다녀오고 모임 공지를 보니
11시30분이네~~
이런 젠장~~

갑자기 바빠졌다.
대충 화장하고 부리나케
옷 입고 가방 챙기고 그 와중에
친구 줄 얼린마늘 찾아 얼음
팩이랑 은박지 봉지에 넣고~~

김장때 쓰려고 했는데 김장을
안 해 그대로 남아 친구 주려고
갖고 나왔는데 제법 무겁다.

오늘은 여성들만 모이는 모임이
있는 날이다.
멋쟁이 언니들이 많아 나름
재미있다.

모임 끝나고 친구네 가기로 했다.
친구네서 자고 일요일 같이
둘째언니 면회가기로 했다.

언니는 병원을 옮겼다.
같은 병원에 오래 입원 할 수가
없다.
다행히 옮긴 병원이 친구네서
가깝다.
어차피 언니들사는 동네가
친구가 사는 동네랑 같다.

친구는 아직 운전을 한다.
오늘 저녁은 맘편하게 친구랑
이바구할 생각에 마음이 즐겁다.

이렇게 주말이 바쁘니 사는것 같다.
매일 적막하게 조용히 집에 만
있다 밖으로 나오니 정말 좋다.

열심히 운동해서 신나게
다녀야겠다.
희망을 가지자~~^^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파란여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8
    친구집에서 편하게
    쉬면서 친구 기다리고
    있어요.
    고등학교 1학년때
    만나 지금까지 절친으로
    지내고있어요.^^
  • 작성자조용한!미소 (온라인,창원)榮 | 작성시간 26.03.28 언니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 답댓글 작성자파란여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9 감사합니다.^^
  • 작성자나르야(남부지회장) | 작성시간 26.03.29 따뜻한
    자매의 시간
    되시어요.~~
  • 답댓글 작성자파란여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9 친구랑 아침 준비하고있어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