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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대화방♣

남부에서

작성자해피우먼 대화방장|작성시간26.03.28|조회수459 목록 댓글 23

달봉이 밥줄때입는
사복차림으로 별루
신경도안쓰고
그래도 보고싶은 분들
만나러 기꺼이 참석했다

옷차림때문에 자신감제로
춤은 춰도그만 안춰도 그만
그런데도 자꾸만 부킹이
들어온다

남부 총무님이 연결해주신분
겉으로보기엔 댄복도 안입으시고
사교정도 하시나보다 했는데
춤이제법 구력이 있으시다
사교 댄포 왈츠까지 ~~
사교댄포를 하시는중에.
말을걸었다

남자 회원님이
춤출때 ㄸ씹은 표정같다고
하셔서 억지미소를 지었다

별로내키지 않는 춤을
추거나 피곤하거나 하면
억지웃음이 않나올때도 있다

그분이 자꾸 윗트를 날리셔서
저절로 웃게만드셨다

근데 처형의 절친이 춤추러
왔다며 자꾸만 위축이드는것
같았다
부르스 타임에 나를자꾸
거부하신다
눈치가 보여 바짝붙어서
출수가 없다고~~ㅎ

제가 한마디 했죠
형수님이 면 곤란하겠지만
처형은 상관없지 않나요?
하니
그런가요? 한다

전부터 춤방사연을 들어보면

춤추다가 시동생도 만나고
바같사돈도 만나고
처제도 만나고 아는언니
남편도 만날수 있는곳이다
춤방 나의 경험을 보더라도
절친언니의 형부들을 만나면
절때 비밀로 한다

그게 춤방의 예의이기 때문
가정파탄나면 책임질건가?,

식사가 끝나기 무섭게
전철역으로 뛰는데
경기도 광주에서 오셨다는
분과 같이걷게 되었다

옆지기분이 종친회에 갔기
때문에 어렵게 나왔다며
춤에 미치지않고서야
불가능 한일라며
난집에 가면 8시된다고
하니 그분은 9시가 된다고
했다 그분은 나보다 한수위네 ㅎ

거짓말을 밥먹듯해야
한다며 ~~ㅋ
그래도 즐겁다 춤이 아니면
이나이에 어디가서
이런대우를 받나 요 ^^
모임주관하시느라 고생하신
나르야 지회장님& 총무님 사랑과
열정으로 봉사하시는 슈슈님
운영위원 여러분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손잡아주신분들께도
고맙다는 말씀전하고
잘놀다 갑니다~^^
즐밤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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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슈슈(남부) | 작성시간 26.03.29 먼길 왔다 가느라
    고생했어요
    조대감께는
    내가 핑계 단골손님~ㅋ
    암튼 그래서
    남은 인생에 춤이 있어 행복하잖소~ㅎ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해피우먼 대화방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9 이사가면 왕언니
    초대할거라고 했더니
    그러라고 하네요
    나래올도 올거냐고 ㅋㅋ
    암턴 나에겐 구세주 가
    되신분들 이 맞아요 ~^^
    즐오후 되세요~♡
  • 작성자파란여우 | 작성시간 26.03.29 경기도 광주 살아봐서
    아는데 멀어요.^^
  • 답댓글 작성자해피우먼 대화방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9 그니까요
    나보다 더 정성이
    뻗히신 분이 있더라고요 ㅋ 모든일은
    맘 먹기 달린것 같아요~^^
    맛저도 하시고요~♡
  • 답댓글 작성자파란여우 | 작성시간 26.03.29 해피우먼 대화방장 네
    집에 거의 다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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