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빨갛습니다.
갑자기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네 생각이 나서입니다. 누가 나에게 잠시나마 너를 보내줬는지 따위의 골치 아픈 생각은 하지않겠습니다. 네 존재만 생각하겠습니다. 넌 감사입니다. 넌 아름다움입니다. 빨간 하늘 같은 아름다움입니다. 아름다움엔 진다 뜬다라는 개념은 없습니다. 그건 과거에 빠지고 미래를 희망하느라 내 눈 앞에 현상을 보지 못하는 인간들의 표현입니다. 지금만 직시하게습니다. 네 생각만 하게습니다. 하늘이 빨갛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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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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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람돌 작성시간 26.03.30 벌써 3월이 지나갑니다.
맥옵바님 생일도 몇달 남지
않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맥베드(부천)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담주 탄신일을 미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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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맥베드(부천)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생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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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용한!미소 (온라인,창원)榮 작성시간 26.03.30 쟝 프랑소와 밀레
저녁종?
골치아프다고,
해결된다면?
골치가 아플만 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