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속의 저는
여전히 이쁨니다.~~ㅎㅎ
당연하지요
어제는
잠자는 침대 속의
미녀가 되어
왕자님이 업어가도
모르게 잤으니까요.~~
. ... . .. ..
퇴근하고
안과에 들렸다가
된장녀의 본질의 유지하기 위해서
스벅에 잠깐 놀러 갔다가
집에 가서
좋은 분하고
1시간가량 전화로 수다 떨다가
티브이 앞에 앉았는데
10시쯤 되니
살살 조름이 오네요..
. .. .. . ...
일생일대의
기로에 섰습니다.
씻고 잘 것인가?
그냥 잘 것인가?
1. 머리는 토요일 저녁에 감았으니
월요일인 어제는 이틀째
머리 감아야 하는데...
2. 화장하고 출근했으니
세수는 하고 자야 하나?
3. 최소한 양치는 하고 자야 하지 않을까?
1,2는 안 해도
양치는 하고 자야.......
. .. . .. . . .
뭐시 중한디??? 지금 뭐시 중한디???
잠이 중해? 양치가 중해? 잠!!!
잠이 중해? 세수가 중해? 잠!!!!!
잠이 중해? 샤워가 중해? 잠!!!!!!!
잠이 3승으로 완승을 했으니
잠을 잤습니다.
아무것도 안 하고
고~~대~~로
침대로 들어가서...
........ ...
화장실에 가고 싶어서
눈을 뜨니
6시경~~
역시
어제의 탁월한 선택이
오늘의 미인을 만들었습니다.
내암시는 좀 나겠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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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나르야(남부지회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오늘은 미세먼지도 없다고 하네요.
행복한 봄날
되시어요.~~~ -
작성자청개굴(온라인) 작성시간 26.04.01 자뻑 전문 나르야님
그러시는 누이는 귀여워요 😍 -
답댓글 작성자사뿐도라 화경(和炅 )(온라인) 작성시간 26.04.01 청개굴님.
저는 운동은 못하고.
먹는것을 좋아해서....
살을 많이 찌우면서
잘 지내고 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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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용한!미소 (온라인,창원)榮 작성시간 26.04.01 내미가 쪼매 나면 도 우때?
예쁘면 댓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