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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시 중한디??? 지금!!!! 뭐시 중한디?????

작성자나르야(남부지회장)|작성시간26.03.31|조회수387 목록 댓글 31

거울 속의 저는

여전히 이쁨니다.~~ㅎㅎ

 

당연하지요

어제는

잠자는 침대 속의

미녀가 되어

왕자님이 업어가도

모르게 잤으니까요.~~

. ... . .. .. 

 

퇴근하고

안과에 들렸다가

된장녀의 본질의 유지하기 위해서

스벅에 잠깐 놀러 갔다가

 

집에 가서

좋은 분하고

1시간가량 전화로 수다 떨다가

티브이 앞에 앉았는데

10시쯤 되니

살살 조름이 오네요..

. .. .. . ... 

 

일생일대의 

기로에 섰습니다.

 

씻고 잘 것인가?

그냥 잘 것인가?

 

1. 머리는 토요일 저녁에 감았으니

월요일인 어제는 이틀째

머리 감아야 하는데...

 

2. 화장하고 출근했으니

세수는 하고 자야 하나?

 

3. 최소한 양치는 하고 자야 하지 않을까?

1,2는 안 해도

양치는 하고 자야.......

. .. . .. . . .

 

뭐시 중한디???  지금 뭐시 중한디???

잠이 중해? 양치가 중해?  잠!!!

잠이 중해? 세수가 중해?  잠!!!!!

잠이 중해? 샤워가 중해?  잠!!!!!!!

 

잠이 3승으로 완승을 했으니

잠을 잤습니다.

 

아무것도 안 하고

고~~대~~로

침대로 들어가서...

........ ...

 

화장실에 가고 싶어서

눈을 뜨니

6시경~~

 

역시 

어제의 탁월한 선택이

오늘의 미인을 만들었습니다.

내암시는 좀 나겠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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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쥬디(댄포홍보대사) | 작성시간 26.04.01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나르야(남부지회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1 오늘은 미세먼지도 없다고 하네요.
    행복한 봄날
    되시어요.~~~
  • 작성자청개굴(온라인) | 작성시간 26.04.01 자뻑 전문 나르야님
    그러시는 누이는 귀여워요 😍
  • 답댓글 작성자사뿐도라 화경(和炅 )(온라인) | 작성시간 26.04.01 청개굴님.
    저는 운동은 못하고.
    먹는것을 좋아해서....
    살을 많이 찌우면서
    잘 지내고 있답니다...ㅎㅎ
  • 작성자조용한!미소 (온라인,창원)榮 | 작성시간 26.04.01 내미가 쪼매 나면 도 우때?
    예쁘면 댓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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