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 첫 날(4.8.)은
차량번호 끝자리가 짝수인 차만
가지고 올 수 있습니다.
.. .. . .. . . .
홀짝을 시행한다고 했지만
직장 주차장에
차량 번호를 인식할 수 있는
기계가 있는 것도 아니어서
짝수날에
홀수 번호의 차량을
가지고 출근해도
주차하는데는
아무런 문제도 없습니다.
누군
암행어사?를 보내서
부지불식간에 단속?을 나올지도 모른다고 하지만
그것도
모를 일이고...
... . .. .. . .
출근하고
다들 아침 업무로 바쁠무렵
직장의 경비아저씨?가
사무실로 문을 열고 들어오십니다.
그러면서
" &&&씨
@@@씨
오늘은 짝수 차량만 출입이 가능한데
홀수 차량을 가지고 오셨네요."
와우~~
경비 아저씨 만세~~~
짝짝짝~~~~ㅋㅋ
비자발적인 참여
맞습니다.~~~
. ... . ..
전쟁이 잠시 소강상태라곤 하는데
언제 정상적으로 돌아올지..
그동안은
조금씩 양보해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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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보스킹 작성시간 26.04.09 나르야(남부지회장) 오 ㅎ ㅎ ㅎ 그렇죠 참 순간 유머가 100점 입니다
오늘도 모든 시름 잊어버리고
즐거운날 되세요
화이팅! 입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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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피우먼 대화방장 작성시간 26.04.09 심지어 주택에선 주차문제로
피터지게 싸우거나
살인까지 저지르는 일도
빈번 하잖아요
오늘 도 힘차게~^^♡ -
답댓글 작성자나르야(남부지회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맞아요..
층간소음도 분노를 유발하고
주차도 분노를 유발하지요.. -
작성자바람돌 작성시간 26.04.09 우덜 논네는 지하철만
타고 댕겨서 일 없시유. -
답댓글 작성자나르야(남부지회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게다가
지하철은 공짜니..~~
날 좋고
건강하실 때
많이 많이 구경다니세요.~~
그런 의미에서
춘계야유회도 같이 가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