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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맘은 뭘해도않되

작성자커피가(온라인)|작성시간26.04.10|조회수357 목록 댓글 17

 

 가화만사성이  최고!

인줄  알샴은다 아는데,

 

 봄꽃들이

앞다투어 개화가 시작되는데

가뜩이나 짧은 봄에

 

 눈치없이 불청객 봄비가내리니 

다떨어진 꽃잎들이 아쉽기만하다.

 

  2박3일을 부모님뵈러 다녀오는길

고속버스안에서  차창밖을내다보니

만감이 교차된다.

 

 두 부모님은 열자식들을

진자리 마른자리 가리지않고

거두건만,

 

  열자식들은 두 부몬님을

힘들어하니...

 

 내리사랑이라는게

왜있는지

내가 부모나이가 되봐서야  알게되고

 

  인간사 그렇게 살기만련인것을

알고 살지만  막상내앞에 닥치니 

 

 그래도  혼자보단

여럿이 교대로 할수있음에

감사함을 느낀다.

이또한 지나가리라...

 

  기후행동...

퀴즈풀이를 하는데

아니다로 하려다

자꾸보니 그렇다라고 찍어서

틀렸다ㅠㅠ

 참편리한세상에서 사는 우리

새삼 감사하죠 ㅋㅋ

아침밥먹고

설 대전 대구 부산찍고~~

내님은어디에있나  서울에있나

대구에있나 부산에 있나~~

횐님들  행금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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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블루버드(온라인) | 작성시간 26.04.10 요즘 나오는 얘기가 우리 세대가 노노봉양하는 마지막 세대라고 하더군요. 저도 본가, 처가 모친들 챙긴다고 벌써 4 년이 접어 듭니다.
    주말의 삶이 송두리째 사라졌어요.
    그래도 이것도 언젠가 끝나겠지요?

    그때가 오면 우리도 늙어서 갈 날을 기다리는 시간을 맞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커피가(온라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0 블루버드님께서도
    수고많으세요~

    취미생활하는것도
    내맘이 편해야 즐겁기도하죠~?!

    여러자식들이 교대로 다니지만,
    모두 멀리서 살기에
    저흰 언니가 제일많이다니고
    (맏이라는의무 ?랄까요)

    그담은 제가 다니고
    부모님섬김도
    어찌보면 순서대로
    다니는것같아요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요
    블루버드님
    끝은있겠지요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같이 힘내보아요 파이팅요~?!!!


  • 작성자조용한!미소 (온라인,창원)榮 | 작성시간 26.04.10 산림 보호학에 나오는 문제!
    대기중 이산화 탄소의 농도가 짙은 시간?

    이곳은 아직도 벗꽃이
    안 떨어지고 버티고 있으요! ㅎㅎㅎ
    비가 오던 말던 꿋꿋이?
  • 답댓글 작성자커피가(온라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1 어머나~창원쪽이 더 춥나봐요?
    따뜻한 남쪽은 다 지고
    철쭉이 붉게 꽃몽우리가
    터뜨릴 준비하고있더만요~
    안성 천안 쪽 부터는
    그나마 좀 보였어요...

    기후행동퀴즈
    오늘은 정답ㅎㅎ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바람돌 | 작성시간 26.04.11 커피가(온라인) 
    아짐씨 개그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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