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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대화방♣

4천원만 빌려주세요 ㅋ

작성자해피우먼 대화방장|작성시간26.05.05|조회수381 목록 댓글 26

만날 좋기만하면 어쩌라고~
인생이란 밝은날이 있으면
흐린날도 있듯이
춤방도 마찬가지

달봉이 약타러 노원에있는
동물병원에 갔다가
참새가 방앗간을 못비켜
가게된거죠

두씨네로 4시쯤입장했는데
맨날 검정가방만 들고
다니다가 계절 따라


하얀땡땡이
무늬가석인 가방으로
바꾸어 매고 가다
보니 사단이 나고 말았다
헌금이 하나도 없어
입장을 못하게되어
은행시디기찾아 가려는데

어떤 인상좋은 여자분이
자기가 내줄테니
다음에 갑으란다
세상에나 아직은
살만한세상이네

탈의실에 가서 계좌이체
해드렸다
혹시나 해서 지난번
갔을때 놔두고온

검정여권가방도 새건데
보관소에 물어보니
누가 주워서 맞겼다고
주시네요 ㅎ
게다가 입장료내고 남은
6천원도 그대로 있고
장갑도 그대로 있었어요
매너좋은 춤꾼들 짱!!이예요

근데 문제는 즐춤을 못해서
4시에 입장해 5섯시가
될때까지 손내미는 남자도
없었고 추고싶은사람도
없었어요

결국 부킹언니가 다가와
두사람을 해줬는데
한분은 소뜀 말뜀 소몰이춤을
춰대고 ㅋ
또한분은 학대춤을 춰대고
도저히 내 수준으론 마출수가
없었어요

금쪽같은 한시간기다려
겨우잡은 남자들이
그모양 그꼴이라 찝찝한
기분으로 텍을 나와
허기나 채우려고

두바이 근처식당 에서
훅염소탕하나시켜서
혼밥하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이럴줄알았더라면
진즉 파트너 하나 못만든게
후회막급이네요
늦은시간이지만 두씨네일기
재미로 봐주세요 ~^^
꿀잠 꿀몽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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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해피우먼 대화방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6 ㅎㅎㅎ
    지혼자 신나서 질서도
    무시한채 막 뛰어다녀요
    ㅋㅋㅋ
  • 작성자보스킹 | 작성시간 26.05.07 해피우면 대화방장님! 솔직해서
    조아요
    요즘 파트너 만들어 봤자 행복끝
    불행 시작 입니다
    그냥 혼자서 다니는게 얼마나
    행복인지 아세요
    춤 이야 골르면 많아요
    여자들은 가만히 계시면
    다 됩니다
    감사히 생각 하시고 절 대로
    파트너는 제발 만들지 마세요
    오늘 저녁시간도 즐거운 생각만
    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해피우먼 대화방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7 네 명심하겠습니다
    늘 그냥 하는소리예요 ㅋ
    여지껏 안만든 파트너는
    맹글어서 뭐하게요
    있는사람도 귀찬아요 ㅎ
    실컷 흥을 풀고 왔어야하는데 못풀어서
    찜찜해서 했던 말입니다
    편안한밤 꿀잠주무세요~^♡^

  • 작성자조용한!미소 (온라인,창원)榮 | 작성시간 26.05.07 나이 조금 더 들어봐?
    서러움이 섭섭함이 신경질이
    그리고, 다시는 오나봐라, 하지만
    또 혹시나 하고?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해피우먼 대화방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7 그게바로
    춤꾼들 특징이예요 ㅋ
    열받으면 다시는 안갈것처럼
    했다가 마약성중독증이
    있어서 자꾸만 반복해서
    가게되지욤 ㅎ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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