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도
부모를 모신다고 떠들고 다니는 건 효도가 아니다. 고아를 입양해 키웠다고 자랑하는 사람은 혹시 있을지 모르겠으나 자기 자식을 키웠다고 자랑하는 사람은 없다. 고귀한 삶이 행복한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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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블루버드(온라인) 작성시간 26.05.13 요즘 효도는 마음에서 나와 돈으로 표현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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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맥베드(부천)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맘 가는 곳에 돈 있고
돈 가는 곳에 맘 있는 건 사실입니다만
반드시 왕창은 아닙니다. -
작성자바람돌 작성시간 26.05.13 수육이 맛 있어 보입니다.
쇠주 안주로 돼지고기
먹어본지가 벌써 7개월이나
지났네요. -
답댓글 작성자맥베드(부천)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부평
단골 리발소 옆에있는
식당입니다. -
작성자조용한!미소 (온라인,창원)榮 작성시간 26.05.13 고기한 삶이 행복한 삶이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