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가야산 해인사 입니다.
해인사 맨 윗쪽에 자리잡은
팔만대장경 서고 입니다.
건물은 2동 짜리 입니다.
동영상 촬영은 금지 입니다.
건축물을 만져서도 않됩니다.
문화재 서고 지킴이 2명이
칼 같이 제지를 합니다.
그럼 이만~^^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값진(온라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4 넹~ㅎ
-
작성자부용거목ㅇ 작성시간 26.05.24 좋은곳에 다니시네유 ㅎ
-
답댓글 작성자값진(온라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4 복잡한 도시에만 살다가
가끔 한적한 장소를 찾아서
지역구경도 하고
바람 쐬고 오면 참 좋아요~^^ -
작성자조용한!미소 (온라인,창원)榮 작성시간 26.05.24 장경각 건물은
지금도 수수깨끼를 풀수 없는 미스테리한 건물입니다.
통풍잘 되고 습기가 자지를 않습니다.
박정히 대통령 시절
새 건물을 짖고 경판을 옮겼는데,
습기가 차서 다시 원래의 건물로 다시 옮겼답니다.
81,248장의 경판입니다.
경판은 국보 제32호,
건물은 국보 제 51호로 지정이 되어있습니다.
내 고향도 합천군 율곡면 입니다.
직선으로 걸어거면?
약 5~6십리 길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값진(온라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4 아~
고향이이시군요~^^
햇볕 잘 들고
계곡을 타고 올라오는 쎈 바람에
통풍도 잘 되고 건조함도 잘 유지 되는 것 같습니다.
웅장하진 않지만
의미가 있는 건축물이니
잘 보존해야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