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에 물려 깼다.
내 피는 달다. 달콤하다.
술 사오라는 여인도 있었고 술 따르라는 여인도 있었고 하여간 벼라별 여인들이 다 있었다. 시키지 않아도 응당 내가 다 알아서 할 일들이었다. 달콤한 노동.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해피우먼 대화방장 작성시간 26.05.25 new
그림도 맥님작품인가요?
멋있네요~^^ -
작성자블루버드(온라인) 작성시간 26.05.25 new
어제 일이 조금은 상상이 가네요. ㅎㅎ
-
작성자하얀 눈꽃(중앙부회장) 작성시간 26.05.25 new
꿈속에서도
여인들을 위해
봉사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 -
작성자바람돌 작성시간 26.05.25 new
10여년만에 과음 하셨어요?
-
작성자조용한!미소 (온라인,창원)榮 작성시간 26.05.25 new
노동은 절대로
달콤하지않습니다.
혹 봉사를 노동으로 착각하시는건
아니신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