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회원▒ 대화방♣

달콤한 노동

작성자맥베드(부천)가자|작성시간26.05.25|조회수201 목록 댓글 12

 

모기에 물려 깼다.

내 피는 달다. 달콤하다.

 

술 사오라는 여인도 있었고 술 따르라는 여인도 있었고 하여간 벼라별 여인들이 다 있었다. 시키지 않아도 응당 내가 다 알아서 할 일들이었다. 달콤한 노동.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해피우먼 대화방장 | 작성시간 26.05.25 new 그림도 맥님작품인가요?
    멋있네요~^^
  • 작성자블루버드(온라인) | 작성시간 26.05.25 new 어제 일이 조금은 상상이 가네요. ㅎㅎ
  • 작성자하얀 눈꽃(중앙부회장) | 작성시간 26.05.25 new 꿈속에서도
    여인들을 위해
    봉사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
  • 작성자바람돌 | 작성시간 26.05.25 new 10여년만에 과음 하셨어요?
  • 작성자조용한!미소 (온라인,창원)榮 | 작성시간 26.05.25 new 노동은 절대로
    달콤하지않습니다.
    혹 봉사를 노동으로 착각하시는건
    아니신지? ㅎㅎ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