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캄보디아에
출장갔던아들이
한달만에 또왔네요
딸처럼 자상하고
듬직한넘
갸 땜에 산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죠~^^
시누네집 조카들 초대해
집밥을 준비한다고 하니
왠일로 집에서 하지말고
옆직이가 장어를
쏘겠다고 ~~
내색은 안했지만 속으론
얼마나 고맙던지 ~
마눌 생각해서 그런건지
장어가 먹고싶은건지
조카들한테 비싼것
사주고싶어 그런건지
그속은 모 르지만 외식
덕분에 편하게 먹고
왔지요
조카들이랑 아들이연신
구어대고 저는 편안하게
앉아서 먹기만했네요 ㅋㅋ
아들이와서 좋구 조카들한테
생색좀내서 좋구
집까지 모셔다 줘서
좋았구 ~~
오늘도 선약이 있어
외출중인데
마지막 휴일 을 알차게
마무리 할것 같아요
건강하고 멋진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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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해피우먼 대화방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new
믿고 먹을게 항개도
없어요 먹는것가지고
장난질 하는 샴들이
나쁜거죠 ~^^
좋은밤 숙면도 하세요~♡ -
작성자조용한!미소 (온라인,창원)榮 작성시간 26.05.25 new
그럴땐?\
부군에게 딱 한마디만 해,
맛있게 잘 먹었다고!
그러면 또 애프트를 기대해도 될............ -
답댓글 작성자해피우먼 대화방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30 new
ㅎㅎ그래야하는데
이넘의 애교가 부족해서
남에겐 표현을 하는 편인데 집에서는 그게
잘안되네요 ㅋ 존하루되세요~^^♡ -
작성자캘 리 작성시간 01:39 new
장어 저도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랍니다
많이 드셨으니 또 한 주 잘 보내봐요 -
답댓글 작성자해피우먼 대화방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32 new
기력보충하는데는
장어만한게 없다해서
저도 억지로 라도 먹으려고 노력하네요 ~^^
해피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