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회원▒ 대화방♣

찼다

작성자맥베드(부천)가자|작성시간26.06.02|조회수198 목록 댓글 15

 

찼다. 예전에 나는 아무 문이나 막 차고 들어갔다.음악은 인간의 맘을 정화한다. 베토벤은 노크 문화를 규격화 시켰다. 운명 교향곡 이후로 발로 문을 차는 놈이 사라졌다. 네 번 연달아 철문을 차다가 다 발모가지가 부러졌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포터맨(방송국장) | 작성시간 26.06.02 발차기.. 시범...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맥베드(부천)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2 복날 삶자
  • 답댓글 작성자포터맨(방송국장) | 작성시간 26.06.02 맥베드(부천)가자 살 찌우는 중
  • 답댓글 작성자맥베드(부천)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2 포터맨(방송국장) 도라지 좀 먹이세요.
  • 답댓글 작성자포터맨(방송국장) | 작성시간 26.06.02 포터맨(방송국장) 내일 만나용..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