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다. 갈았다. 계절이 바뀌면 여자를 살찌게 하는 방법도 바뀌어야한다. 뜨거운 라면만 주다간 찬밥 신세가 된다. 갈았다. 콩을 맷돌에 넣고 빙글빙글 갈았다. 시간을 들이고 정성을 들였다. 대충 갈아 들 갈린 콩알이라도 나오면 그 잔소리에 내가 갈린다. 드디어 완성 된 완벽한 작품이다. 집에 소금이 없어 애정으로 간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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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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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창숙(인천)중앙부회장 작성시간 26.06.02 맥베드(부천)가자
한번은 먹어줘야져 ㅋ -
작성자타임소녀 작성시간 26.06.02 ㅎ 땅콩알레르기가 있는 저는 고소한 콩국수에 땅콩은 왜 갈아 넣는지 어느 순간 그림의 떡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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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맥베드(부천)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2 알러지 조심하세요.
꼭 물어보고 드셔야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타임소녀 작성시간 26.06.03 맥베드(부천)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