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살다보니 여긴 젊은 사람들 보기가 힘듦
다 육지로 ~
어딜가나 50대는 젊은이 아니 애기 취급에 귀여움 독차지 인데
가라늦게 살사에 입문을 했네요
25년된 동아리인데
그분들은 20•30대에 살사를 시작하신분들이고 지금도 40~50대가 주축이던만 20~30대 신입을 기대하고 있음
5년전까지는 45세 미만만 초급 받았다고 함
여튼 올초 초급반들어가서 초급 공연까지하고 초중급 과정끝내고 초중급 공연을 앞두고 있음
평생 기죽고 안살아봤는데 자존감이 영 ~~
춤으로는 못따라가지 않는데
그 문화가 낯설음
매일 60대 언니들과 놀면서 귀염만 받던 50대에겐 이 상황이 힘드네요
내 욕심이 였나?
그래서 11시 넘어서 까지 연습마치고 와서 집에서 한잔하며 하소연합니다
엉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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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성격만전지현(제주부지회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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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르야(남부지회장) 작성시간 26.06.05 살사..바차타....
저도 배워봤는데
사교가
훨 재밌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성격만전지현(제주부지회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아직은 저도 사교가 재미있습니다 훨씬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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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피우먼 대화방장 작성시간 26.06.05 춤이란춤은 죄다
관심은있는데~ㅋ
(한국무용빼고)
몸따로 맘따로
살사는 관두고
라인댄스도
못따라가서
조금하다 관뒀어요
2~30대 마인드로살아가시는
지현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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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성격만전지현(제주부지회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한국무용배우고싶은데 우리동네에 마땅한곳이 더 늦기전에 셔플댄스도 ㅎ
욕심은 많은데 몸이 안따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