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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대화방♣

대체 정신을 엇다가

작성자해피우먼 대화방장|작성시간26.06.05|조회수373 목록 댓글 23

두고 ㅈㄹ이세요 ㅋ

우리집 강아지 털민다고
예약했는데 시계보니
예약시간 10분전이라
놀래서 존나 뛰어감
가게 도착하니까 강아지는
안데리고 가서 다시집까지
갔는데 땀존나 남 ㅎㅎㅎ
ㅋㅋㅋ

왠지 공감이 가서
퍼왔어요 ㅋ
사연의 주인공은 젊은
사람같은데

여기 진짜심각한사람
또있지요

음력 단오절 5,5 금요일이
옆딕이 생일인데
공교롭게도 오늘 6,5일도
금요일 착각을 해서

기분좋게 해준다고
큰맘먹고 값나가는
골프웨어 (아웃도어)
를 한벌사고 썸머 쿨티셔스
까지 추가해

거금을 썼다
거기까지도 괜찬은데
퇴근후 천근만근된
몸으로

칼국수하나로 허기채우고
부랴부랴 집에와서
잡채도 볶으고 미역국도
끓이고 아들이 마침 냉각기
선풍기와 전기불판을
사가지고와서 아빠생일
인줄알고온줄 알았더니
그냥온거라네요ㅋㅋ



평소같으면 대충 찌게나
국하나 있으면 알아서
먹게 두고 나가는데~~

새벽6시기상해 단촐하지만
상을 차려주고 출근했다



특별한날이 아니면
손이많이가서 잘안하는
잡채에다 홍어무침
소고기 미역국등이
있으니

옆직이 왈~~
왠 옷가지며 잡채는 뭐고
할말이 없어서 아들이
거금들여서 선풍기랑 불판을
사와서 신경좀쓴거라고
둘러댔다 ㅎㅎㅎㅋㅋ
그리고 옷은 생일도 다가오구
회사 사람들하고 놀러
간다기에 장만한거라 덪붙혔다

아익후~~이너미 정신머리야
대체 뭔생각을 하고사는건지
사즐모모임날은 잘도
기억하건만 정작
옆직이 생일을 착각
하다니~ㅜㅜ
이러다가 진짜생일은
까먹는건 아닌지~~ㅋ
나증말 왜이러니?
즐금 잘 보내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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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해피우먼 대화방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즐하루되세요~^^
  • 작성자나르야(남부지회장) | 작성시간 26.06.08 잊고
    지나 간 것 보단
    훨 낫죠.~~ ㅎㅎ

    오늘은 정신 챙기는
    하루 되시어요.~~
  • 답댓글 작성자해피우먼 대화방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어제도 교회갔다오다가
    두씨네 잠깐들렀다가
    아들내미가 저녁에 온대서
    딱 두제비 잡고 3시반쯤
    나왔는데 못옷다고
    연락이와서 자슥이
    미리 말했으면 맘편히 더 놀다 나오잔어요 ㅜㅜ
    에휴~~~참 ㅋ
  • 답댓글 작성자나르야(남부지회장) | 작성시간 26.06.08 해피우먼 대화방장 아까비..
    아까비..
    휴일이라
    입장료도
    비쌌을텐데....
  • 답댓글 작성자해피우먼 대화방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나르야(남부지회장) 내가 하는짖이 그렇지 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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