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적의 나는 영화감독들 때문에 곤혹을 치뤘습니다. 캐스팅 당하기 싫어서가 아닙니다. 배역이 못마땅해서 입니다. 미남 이꼬르 멜로라는 공식은 일찌기 깨졌어야 합니다.
난 그때나 지금이나 오로지 교육자가 되기를 원했습니다. 예쁜 여교사와 함께 동고동락을 하며 화끈한 참교육을 시전하고 싶었습니다. 디스토피아를 개박살 내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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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얀 눈꽃(중앙부회장) 작성시간 26.06.08 제가
개박살 난
느낌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맥베드(부천)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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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란여우 작성시간 26.06.08 끝끼지 재미게
봤어요.
실제로 이런 정책이
실현되음 좋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맥베드(부천)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나랑
춤방의 수상한 아저씨들
혼내 줄까요? -
작성자조용한!미소 (온라인,창원)榮 작성시간 26.06.08 이번 글은
많이도 아리송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