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매주 화요일
직장에서 배드민턴 레슨이 있습니다.
. .. . .. . ..
첫 직장에서
배드민턴 레슨을 했었는데
하필이면 그때 코로나가
터지는 바람에
흐지부지 되었습니다.
두번째 직장에선
배드민턴 레슨은 없었고
잘 치는 사람들이
가르쳐 줄테니
체육관으로 오라고 했지만
민폐를 끼지는 것 같아서
얼씬도 하지 않았지요.
.. . .. .
저는 운동엔
완전초 젬병입니다.
무언가가 하늘을 날아서
제게로 오면
정말 무섭거든요....
운동은
숨쉬기 운동만
죽을때까지
열심히 하면 된다
가 저의 지론입니다.~~~
. .. .. .. .
첫 직장에서
저의 배드민턴 레슨 시간이 되면
다들 웃느라
배꼽이 빠집니다.~~ㅋㅋ
저는 잘 한다고
열심히 하는데
제 폼이 정말 이상하다고 하네요.
뭐가 이상한 건지...
배드민턴 채로
배드민턴 공을
쳐서
상대편 네트 넘어로
날리면 되는 것 아닌가요?
.. .. .. .. ..
배린이를 주눅들게 만드는
그들이 미웠습니다...
한편으론
아~~
나는 역시 기쁨조가 체질이구나
싶었지요.~~^&^~~
. .. .. . .. .
오늘도
기쁨조의 역할을
충실하게 해 낼려고는 하는데
그래도
쪼매는
쪽팔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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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보스킹 작성시간 26.06.09 나르야 남부지회장님! 좋은글
즐감 했어요
기쁨조 하니까 조금은 듣기에
이상 합니다 만 그런 기쁨조가
아니니 좋아요
좋은글 즐감 하면서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좋은시간 되세요~!!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나르야(남부지회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보스킹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어요.~~~ -
작성자조용한!미소 (온라인,창원)榮 작성시간 26.06.09 배드민턴?
베드에서 민턴이 하고? ㅋㅋㅋㅋ
셔틀콕만 잘 쳐 넘기면 쨩이지 뭐! -
답댓글 작성자나르야(남부지회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나는 배드민턴을
사랑하는데
배드민턴은
나만!!!
미워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