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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런 아침

작성자맥베드(부천)가자|작성시간26.06.10|조회수140 목록 댓글 8

 

늦게까지 재잘거리더니 또 아침부터 시작이다. 이해해줘라. 읽던 책을 사무실에 두고왔다. 눈 앞에 보이는 책이 없으니 밤새 뚝딱 책 한 권 쓰고 싶었다. 잠 맛나게 하는 벽돌책 이니다. 얇고 존재감 없는 가벼운 책이다. 휙 던지면 하늘을 빙빙 도는 종이뱅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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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맥베드(부천)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그대는 활주로
    난 비행기
  • 답댓글 작성자나르야(남부지회장) | 작성시간 26.06.10 맥베드(부천)가자 흑흑흑
    스쳐지나 가는
    활주로는
    싫은데...ㅠㅠㅠ
  • 작성자쥬디(댄포홍보대사) | 작성시간 26.06.10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블루버드(온라인) | 작성시간 26.06.10 책 한권을 하룻밤에 쓰는 재주가 부럽습니다.
  • 작성자하얀 눈꽃(중앙부회장) | 작성시간 26.06.10 한 권이
    아니고~
    한 장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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