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핫한 드라마입니다.
. .. .. . . .. .
어제 퇴근 무렵
A가
내일은
멋진 신세계를 보겠네.. 하니
B가
내일은 목요일인데..
하면서
퇴근 직전의 지루함을
멋진 신세계의 주인공 이야기로
날려버립니다.~~
. .. . .. ..
저는 아예 보지를 않아서
내용을 전혀 모르는데
아마 누가 죽었는지
그 사람이 죽었는지
아니면 다시 살려낼지
내기를 합니다.
죽었다는 사람 2명
살려낼거라는 사람 2명
동점이네
그러면서
울 부장님이 제게 묻습니다.
. .. . .. .
저는 안보는데요.
저의 이 한마디에
다들 공분을 합니다.
(특히 울 부장님이.~~ㅎㅎ)
어떻게 이 드라마를 안볼수가 있냐?
나쁜남자의 전형이 나온다
꼭 봐라
꼭 봐라
울 부장님이
제게 신신당부?를 하셔서
어제
2화까지 봤습니다.~~ㅋㅋ
. .. . .. .. .
지금 직장의 분위기는
참으로 학구적입니다.
미술을 전공한 어떤 분은
국어를 전공한 울 부장님과
툭하면 책이야길 합니다.
덕분에 저도 귀동냥으로
책에 대한 정보를 많이 듣곤하지요.
. .. .. . . ...
저는 생전 처음 들어보는
프랑스인 작가 이야기가 나오자
여기저기서
그 작가가 쓴 소설에 대한 이야기가
쏟아져 나옵니다..
저는 듣도 보도 못한 이름인데....
.. .. .. .. .. .
계약직으로는
지금이 3번째 직장
맹모가 맹자의 교육을 위해서
3번 이사했다고 하는데
저도 3번째 직장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많이 성장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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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나르야(남부지회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어허..
오늘 아침의 공포를
잊었느냐??
내일엔 그 공포가
지옥을 변할 건데..
어찌 하여
여인의 이쁨을 찾고 있느냐??
라고
멋진 신세계의
여주가 전해 달라고 하네요~~ -
작성자해피우먼 대화방장 작성시간 26.06.11 초능력자 인 나르야님께서
너무 겸손한것 아니십니껴? ㅎ
맛점도 하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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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르야(남부지회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6월인데도
아침저녁으로 서늘해서
초능력자들이
다 얼어 죽었다고 합니다.~~ㅎㅎ
방장님도
맛점 하시어요.~~ -
작성자조용한!미소 (온라인,창원)榮 작성시간 26.06.11 맹모삼천?
아니
나직삼천~~~~~~~~~ -
답댓글 작성자나르야(남부지회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어디에 있냐 보다는
누구와 있냐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요즘 더 많이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