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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작성자나르야(남부지회장)|작성시간26.06.11|조회수391 목록 댓글 21

요즘 핫한 드라마입니다.

. .. .. . . .. .

 

어제 퇴근 무렵

A가

내일은

멋진 신세계를 보겠네.. 하니

 

B가

내일은 목요일인데..

하면서

 

퇴근 직전의 지루함을

멋진 신세계의 주인공 이야기로

날려버립니다.~~

. .. . .. .. 

 

저는 아예 보지를 않아서

내용을 전혀 모르는데

아마 누가 죽었는지

 

그 사람이 죽었는지

아니면 다시 살려낼지

내기를 합니다.

 

죽었다는 사람 2명

살려낼거라는 사람 2명

 

동점이네

그러면서

울 부장님이 제게 묻습니다.

. .. . .. . 

 

저는 안보는데요.

 

저의 이 한마디에

다들 공분을 합니다.

(특히 울 부장님이.~~ㅎㅎ)

 

어떻게 이 드라마를 안볼수가 있냐?

나쁜남자의 전형이 나온다

꼭 봐라

꼭 봐라

울 부장님이

제게 신신당부?를 하셔서

어제

2화까지 봤습니다.~~ㅋㅋ

. .. . .. ..  .

 

지금 직장의 분위기는

참으로 학구적입니다.

 

미술을 전공한 어떤 분은

국어를 전공한 울 부장님과

툭하면 책이야길 합니다.

 

덕분에 저도 귀동냥으로

책에 대한 정보를 많이 듣곤하지요.

. .. .. . . ... 

 

저는 생전 처음 들어보는

프랑스인 작가 이야기가 나오자

 

여기저기서

그 작가가 쓴 소설에 대한 이야기가

쏟아져 나옵니다..

 

저는 듣도 보도 못한 이름인데....

.. .. .. .. .. .

 

계약직으로는

지금이 3번째 직장

 

맹모가 맹자의 교육을 위해서

3번 이사했다고 하는데

 

저도 3번째 직장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많이 성장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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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나르야(남부지회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어허..

    오늘 아침의 공포를
    잊었느냐??

    내일엔 그 공포가
    지옥을 변할 건데..

    어찌 하여
    여인의 이쁨을 찾고 있느냐??

    라고
    멋진 신세계의
    여주가 전해 달라고 하네요~~
  • 작성자해피우먼 대화방장 | 작성시간 26.06.11 초능력자 인 나르야님께서
    너무 겸손한것 아니십니껴? ㅎ
    맛점도 하시구여~♡
  • 답댓글 작성자나르야(남부지회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6월인데도
    아침저녁으로 서늘해서
    초능력자들이
    다 얼어 죽었다고 합니다.~~ㅎㅎ

    방장님도
    맛점 하시어요.~~
  • 작성자조용한!미소 (온라인,창원)榮 | 작성시간 26.06.11 맹모삼천?
    아니
    나직삼천~~~~~~~~~
  • 답댓글 작성자나르야(남부지회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어디에 있냐 보다는
    누구와 있냐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요즘 더 많이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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