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회원▒ 대화방♣

어벙벙한

작성자맥베드(부천)가자|작성시간26.06.12|조회수161 목록 댓글 9

도보로 30분 걸리는 퇴근 거리를 딱 반 와서 내가 남방을 뒤집어 입은 걸 알았다. 부도덕하기 때문에 못 생긴 아줌마들은 그냥 지나쳤지만 예뻐서 도덕적이 된 아줌마께서 알려줬다.

 

 고민 된다. 다시 직장으로 돌아가 다시 정직한 신사가 되어 퇴근할 것인가? 아니면 아무렇게나 대충 막 되먹은 인간으로 집에 갈 것인가?

 

그렇다고 내가 꼭 지금 그런 상황이라는 게 아니다. 어벙벙한 누가 이런 경우를 당하면 미리 대비를 하라고  더운데도 불구하고 이 글을 썼다.

 

목적지까지 11분 걸린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혼내줘야겠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바람돌 | 작성시간 26.06.12 궁전댄스 걸어서 11분
    걸음마가 어벙하셔서
    더 걸렸을지도...
  • 답댓글 작성자맥베드(부천)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바람돌 오라고 하는데

    못 갔어요
  • 작성자부용거목ㅇ | 작성시간 26.06.12
  • 답댓글 작성자맥베드(부천)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 작성자조용한!미소 (온라인,창원)榮 | 작성시간 26.06.12 어벙벙 할때가 좋을수도 있습니다.
    왜?
    역사적으로 그렇다는? ㅎㅎ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