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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에

작성자파란여우|작성시간26.06.13|조회수227 목록 댓글 22

소이 온다고 남편이
앵두랑 산딸기 따 가지고
소이가 있는 카페에 가서
먹이고 있네요.

할아버지 사랑이라네요.

둘째는 야외 요가 끝나고
조카 보러 카페로 가네요.

검은색 탑입은 아가씨가
제 딸이네요.
요가를 꾸준히 하더니 나날이
실력이 느네요.

할아버지 맘을 아는지 잘 먹어
주는 소이가 기특하네요.

저는 집에서 조용히 운동하고
커피 마시고 있네요.

소이오면 이런 자유 시간이
없어요.
요즘 큰딸이 동생들하고 포카
치고 싶어 매주 오니
제가 주말에 바쁘네요.

다음주는 초대를 받아 모처럼
모임에 나가려고 하니
아들 신혼집 때문에 예비사돈이
김포 오신다니 갈 수가 없네요.

아파트 매물 보러 오시는 김에
같이 식사라도 해야겠죠.
또 그계통에 종사하고 계시니
아들이 의지를 많이 하고있나봐요.
벌써 사위라고 반찬도 챙겨주고
싶어하시고 많은 도움을 주시네요.

10년 넘게 교제하고 드디어 결혼
하네요.
예비며느리가 간호사라 더
맘에 들어요.

모든것이 감사한 요즘입니다.
이렇게 물흐르듯 흘러가는
인생이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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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파란여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감사합니다.
    며느리 생긴다니
    맘이 조금 설레긴 해요.^^
  • 작성자조용한!미소 (온라인,창원)榮 | 작성시간 26.06.13 선남 선녀가 따로 없네!
    축하드려요?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파란여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감사합니다.^^
  • 작성자사뿐도라 화경(和炅 )(온라인) | 작성시간 26.06.14 행복한 일상과
    며느리 보심을 축하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파란여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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