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케끼 삼강
구두 상자 같은 데 넣고 다녔다. -아이스케끼 삼강. 삼강 하더 아이스 케끼, -라고 외치면 집들마다 창문이 열리며 응답을 했다.
-어저씨, 여기 항개요.-
-나도요.-
-난 안 녹은 단단한 걸로요.-
-나도요.-
외치는 소리가 다 달랐다. 그 중 우리 동네 만수 형의 소리가 젤 훌륭했다. 성악을 배우던 우동집 셋째 딸과 몰래 사귀는 사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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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조용한!미소 (온라인,창원)榮 작성시간 26.06.15 시골에서 자랐는데!
아이스케익을 사서 학교간 나를 준다고?
빈 장독에 넣어 뒀는데,
내가와서 꺼내니? ㅋㅋㅋㅋㅋ
다 녹고 쬐금 남아서~~~~~~~~ -
답댓글 작성자사뿐도라 화경(和炅 )(온라인) 작성시간 26.06.16 ㅎㅎㅎ
단물이 조금 배인,,
빈 막대만 씹고 계셨겠네요~~~~
허망한 부모님 사랑~~~ㅎㅎ -
작성자하얀 눈꽃(중앙부회장) 작성시간 26.06.15 아이스께끼는~
산꼭대기 올라가~
4배의 가격을 주고
사먹는 아이스께끼가
제일 맛나요~ -
답댓글 작성자맥베드(부천)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나도 그런 장사 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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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얀 눈꽃(중앙부회장) 작성시간 26.06.15 맥베드(부천)가자 체력이
장난이 아니셨군요~
대단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