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 아침
부끄럽습니다. 자다가 중간에 한 번 씩 꼭 깹니다. 그런데 으흑. 그때마다 고추가 주책을 부립니다. 한 번도 부끄러운데 두 번 씩이나...
누가 안 볼까봐 창문 같은 것도 열어두고 잡니다. 옛 말씀에 병은 공개하라고 했습니다. 주책병도 힘든데 감기병도 자주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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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맥베드(부천)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면회는?
비타 오백은? -
답댓글 작성자하얀 눈꽃(중앙부회장) 작성시간 26.06.16 맥베드(부천)가자 마음만
보냈습니다~
몸이 세개라도
모자라서~~ㅎ -
답댓글 작성자맥베드(부천)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하얀 눈꽃(중앙부회장) 잘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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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창숙(인천)중앙부회장 작성시간 26.06.16 사즐모에서
부끄러워움
최고 많은 창수기
다녀 갑니다 ㅋ ㅋ
아닌가(--)
더위먹은 창수기인가? -
작성자조용한!미소 (온라인,창원)榮 작성시간 26.06.16 창문을 열어야
새로운 바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