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헤어지지말자고
맹세를 하고 다짐을하던
너와 내가 아니더냐~~"
옛날 유행가 가사중
이런대목이 있었지요
초딩이 이노래를 따라
부르는데~~
앞부분만 반복해서
읇어대니까
엄마 왈~~
대글박을 냅다
후려치며 하는말
"이자슥아 공부나해
까질때가 되면 알아서
까져 임마"
불량끼많은 응큼한
할마씨 눈엔 이런게
와닿으네요 저또한
이대로살다 주그려고요
ㅎㅎ ㅎ
오늘은 까만 색으로
비교적젊잔은 공주풍
옷을입어봤는데~~
공공버스안 옆자리에
역씨 까만 정장케주얼한
복장의 남님이 앉아
주네요 ㅋ
나랑일일 파트너 하실 래요
하고싶지만 얼굴을보니
완존 손자뻘이넹
망했다
한번웃으시면 1년 젊어
지십니다
오늘도 활짝 미소지으며
하루를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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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해피우먼 대화방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청개굴(온라인) 알면서도 못해요 ㅜㅜ
그니까 문제죠
아직도 청춘인줄 착각속에
사나 봐요 이젠 현실을 직시하렵니다~^^
절 생각해서 하시는
도움 말씀 감사해요~♡ -
작성자값진(온라인) 작성시간 26.06.16 저도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했는데
저는 요즘 들어
훌러덩 까지고있습니다.
앞머리가~ㅎㅎ -
답댓글 작성자해피우먼 대화방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앗 !!깜짝이얏!
하기사 까질께
한두가진 가요 ㅎㅎㅋ -
작성자조용한!미소 (온라인,창원)榮 작성시간 26.06.16 언제 까지나?
벌써 까졌는데!
뭐가?
주둥이가..............! -
답댓글 작성자해피우먼 대화방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꿀잠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