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 작가님께서 글이란
있었던 일, 있을 수 있는 일,
있었으면 좋겠다는 희망적인
일을 쓰는 것이다 라고
알려주셨습니다.
그런데 희망적인 글이
환타지가 되다 보니
반지의 제왕 같아서
짝짓기 전에 지루박과
부르스에 알품기가 필수인
예술하는 나이 든 우덜
춤꾼의 수준에서는 쫒아가기가
노젖는 뱃사공 만큼
존나 힘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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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바람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오늘엔형 말씀이
맞는 말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맥베드(부천)가자 작성시간 26.06.16
성님도 준비하셔야 합니다
20년 쯤 후 춤과 결별하라는
시들한 몸의 압박과 또 여인들의
따돌림을 느끼게 되면
얼른 해외에 눈을 돌리세요
노예선의 벤허 같이 힘차게
노를 저으세요. 저 멀리 수평선을
향해서요. 아직은 아닙니다만 -
작성자하얀 눈꽃(중앙부회장) 작성시간 26.06.16 그냥 저냥~
쫓아가지 마시고~
혼자가라고 하시고~
유유지적하셔요~~ㅎ -
답댓글 작성자바람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네 그러고 싶어요
그런데 맥옵바가 물가에
놓고 온 아이 같아서 불안해요
어쩔 수 없이 따라 댕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