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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피서 왔다 - 존나 힘이 든다.

작성자바람돌|작성시간26.06.16|조회수296 목록 댓글 11

安 작가님께서 글이란 
있었던 일, 있을 수 있는 일,
있었으면 좋겠다는 희망적인 
일을 쓰는 것이다 라고
알려주셨습니다.
 
그런데 희망적인 글이 
환타지가 되다 보니
반지의 제왕 같아서 
 
짝짓기 전에 지루박과 
부르스에 알품기가 필수인
예술하는 나이 든 우덜
춤꾼의 수준에서는 쫒아가기가
노젖는 뱃사공 만큼
존나 힘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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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오늘엔(서부 운영위원) | 작성시간 26.06.16 참나원
    여름에는 무도장이
    최고의 피서지 인데
    뭘하러 사서 생고생 합니까요.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바람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오늘엔형 말씀이
    맞는 말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맥베드(부천)가자 | 작성시간 26.06.16
    성님도 준비하셔야 합니다
    20년 쯤 후 춤과 결별하라는
    시들한 몸의 압박과 또 여인들의
    따돌림을 느끼게 되면
    얼른 해외에 눈을 돌리세요
    노예선의 벤허 같이 힘차게
    노를 저으세요. 저 멀리 수평선을
    향해서요. 아직은 아닙니다만
  • 작성자하얀 눈꽃(중앙부회장) | 작성시간 26.06.16 그냥 저냥~
    쫓아가지 마시고~
    혼자가라고 하시고~
    유유지적하셔요~~ㅎ
  • 답댓글 작성자바람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네 그러고 싶어요
    그런데 맥옵바가 물가에
    놓고 온 아이 같아서 불안해요
    어쩔 수 없이 따라 댕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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