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듯한 아침입니다.
이런 아침에는 평소 두알이던 달걀을 한개 쯤 더 삶아야겠습니다. 그녀는 한 판도 모자란다고 우기지만 삼가게습니다. 과유불급입니다. 어제 저녁 그녀가 과해서 아직까지 헛 신음하는 걸로 여기게습니다. 러브채어 과소비 후유증으로 치부하고 말게습니다. 한 알입니다. 딱 한 알 더 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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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바람돌 작성시간 26.06.19 찐달걀 하나에도 체중 감량에
신경쓰시는 맥작가님!
소牛도 아니고 전부 풀이군요. -
답댓글 작성자맥베드(부천)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샤브 다 먹고
월남쌈 순서입니다 -
작성자하얀 눈꽃(중앙부회장) 작성시간 26.06.19 다른 건 모르겠고~
사진에 야채가
정말 정말~
먹고싶다~ -
답댓글 작성자맥베드(부천)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드세요
무한리필 -
작성자조용한!미소 (온라인,창원)榮 작성시간 26.06.19 채소가 고급져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