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사줬다. 시쿤둥했다.
술 사줘도 그랬다. 204호 구경가도 마찬가지다.
근데 그 시쿤둥한 표정이 신기하게 예쁘게 보여 예쁘다고 했다. 그랬더니 갑자기 입이 딱 벌어져 가지고 내게 충성하겠다고 하면서 밥 사주고, 술 사주고, 죄고급 러브체어가 구비 된 204호로 나를 델꼬 갔다.
안 예뻤다. 충치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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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바람돌 작성시간 26.06.19 그녀에게는 충치 진단을
혀로 하시나 봐요? -
답댓글 작성자맥베드(부천)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정확한 진단을 위해선
모든 도구를 총막라 해야 합니다 -
작성자하얀 눈꽃(중앙부회장) 작성시간 26.06.19 러브체어에
앉아 보고 싶다~ -
답댓글 작성자맥베드(부천)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누우셔도 됩니다.
특별히 -
작성자조용한!미소 (온라인,창원)榮 작성시간 26.06.19 러브베드가?
더 좋을듯 하오만! ㅎㅎ